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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티스토리가 블로그 플랫폼으로 아주 훌륭한데 제대로 자리잡지 못하는 것은 세심함이 부족한 것 같다.

트래픽이 적은 다음 입장에서는 서비스 하나를 낼 때마다 최선을 다해서 아니 조금 과장해서 목숨을 걸 정도로 뛰어들어야 하는데 만들어진 것을 보면 정말로 이걸로 사업을 할 생각이 있나?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어느 회사나 내부적인 저항이 있고 인력이나 비용문제가 있지만. 티스토라 같은 경우에는 몇년전과 사용상의 큰 변화가 없는 것 같다. 모바일 입력도 마찬가지 앱을써도 입력이 불편하다.
네이버 블로그 앱 쪽이 훨씬 쓰기 쉽다.

응원해주고 싶고 더 쓰고 싶은데 자체적으로 의지가 없는 것 같아서 아쉽다.

차가 막힐 것 같아서 브롬톤을 가지고 왔는데 역시나 잘한 선택 차가 꽉막혔다.
mb가 사대강으로 갈취하지 않고 이런 접이식 전기자전거 만드는데 100분의 1만 투자했어도 세상이 달라졌을텐데



PS. 글을 쓰고 나니 저장하는 법을 모르겠다.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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