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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블루투스 헤드셋이 이렇게 많이 팔릴지 몰랐다. 

예전에 미국출장을 가서 사람들이 블루투스 핸즈프리 기능을 많이 쓰는 것을 보고, 우리나라도 곧 핸즈프리가 많이 풀릴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았다. 


그때 나는 한국사람들은 뭔가 귀에 꼽고 다니는 것을 싫어하는 구나 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헤드셋도 당연히 안팔릴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최근 몇 년사이 LG전자 블루투스 헤드셋은 엄청나게 판매되고. 


삼성동이나 구로디지털단지, 여의도 같은데 가면 이게 사원증이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한다. 

스마트폰은 삼성전자와 애플이 더 많이 팔았는지는 모르겠지만, 블루투스 헤드셋은 LG전자가 가장 많이 판매한 것 같다. 


해외에서도 LG전자 블루투스 헤드셋을 여러번 봤다. 

자존심이 상해서인지 삼성전자에서도 기어서클 등의 제품을 내놨는데 여전히 LG전자의 제품이 훨씬 인기가 많다(LG전자에서는 기획한 분을 스마트폰 기획으로 옮겨야 할 것 같다) 


소니가 이 시장에 뛰어들었는데. 디자인이 꽤 괜찮다. 

사실 얼마전까지는 LG전자 헤드셋을 사야하는 것처럼 여겨졌는데, 너무 많은 사람들이 하고 다녀서 인지 나는 좀 다른 것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확산되는 것 같다. 


이번에 소니가 내놓은 블루투스 헤드셋 SBH70은 디자인이 깔끔하고 색상도 여러가지라 선택이 다양하다. NFC를 지원해 페어링도 터치로 쉽게 되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10만9000원. 비싸다. 하지만 스마트폰은 바꿔도 헤드셋은 안바뀌니. 헤드폰과 이어폰의 높은 가격을 생각하면 수긍이 가는 수준이다. 


대기 650시간. 음악 6시간, 통화 8.5시간. 

 




관련링크 : http://store.sony.co.kr/handler/ViewProduct-Start?productId=50148716   


P.S 소니는 왜? 웹페이지의 유튜브 영상을 자동 재생으로 해놓는 것일까? 매번 갈 때마다 자동으로 재생돼 깜짝 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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