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식당에 갔더니 메뉴판으로 태블릿을 준다. 이전에도 태블릿을 메뉴판으로 사용하는 업체들이 있었기 때문에 특별하지는 않았는데 처음 보는 태블릿이라 검색을 해보니 가격 13만원으로 나온다. 

엠피지오의 레전드라는 모델인데. 어떻게 이렇게 가격이 저렴할 수 있는지 확인해 봤다. 

그런데 이 업체에서 나오는 태블릿들 가격이 5만원대도 있는 것을 보고 꽤 놀랐다. 

7인치가 5~7만원대, 물론 고급형도 있는데 그것도 가격이 23만원이다. 

예전 MP3플레이어 가격이면 태블릿을 한대 구입할 수 있는 것이다.

살펴보니 인텔이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지원을 받는 것 같다. 

그래도 태블릿 가격이 이렇게 저렴할 수 있나? 할 정도로 싸다. 


아이패드는 여전히 50~70만원인데 어떻게 이렇게 차이가 있을 수 있나? 

그런데 잠시 조작을 해보니 그 차이가 어느정도 느껴졌다. 웹서핑 속도나 화면 밝기 터치 반응성 등이 저가 태블릿의 한계를 드러냈다. 

그래도 가격 차이가 이렇게 날 수 있는지...생각을 해보니 어린이용으로는 아주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부분 어린이용으로는 동영상이나 간단한 게임용으로 태블릿을 구입하는데 아이패드나 갤럭시까지 갈 필요 없이 이 정도 제품이면 충분할 것 같다. 

역시 중국 생산으로 중국의 가격 경쟁력에 대해서 다시 놀라게 되는 일이었다. 


관련링크 :

http://www.mpgio.com/solution/?r=MPGIO

http://search.danawa.com/dsearch.php?tab=&more=&k1=%BF%A5%C7%C7%C1%F6%BF%C0&x=0&y=0




아이패드와 비교 



해상도가 떨어지는데다가 전면에 보호필름까지 붙어 있어서 잘 안보였다. 



카메라는 한 10년전 피처폰 카메라 수준 



그래도 있을 것은 다 있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