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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BP/IT] 드론월드 스카이

by bruprin 2015. 6. 24.



BP's : 용산 전자랜드 4층에 자주간다 용산RC도 있고, 극장도 있고, 아카데미 과학사도 있다. 

몇 대 없지만 오락실도 있기도 한다. 용산RC 옆에 드론월드 스카이라는 매장이 들어섰다. 

최근 근처 매장이 다 철수하는 분위기라 이렇게 큰 매장이 들어서는 것은 오래간만인데, 아직 드론은 별로 없다. 

여쭤보니 전파인증 작업이 늦어져서 그렇다고 한다. 

주 수입 품목은 물론 드론이고 중국 시마 제품 그리고 이외 몇 제품을 수입하려고 한다고 하신다. 

현재 판매되는 드론의 대부분이 정식 전파인증을 받고 수입된게 아니라. 

보따리 장사들이 들고 온 것이다. 

그리고 AS도 주먹 구구식. 그래서 정식 수입을 하기로 하고 유통을 준비 중인데 시간은 좀 걸릴 것 같다고 하신다. 


드론이 많아지고 있어서 이게 가능할지는 모르겠는데. 어쨌든 이렇게 전문점이 생기는 것은 정말 오래간만이다. 

제대로 수입을 해주고 온라인이 아닌 직접 와서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이 된다면 드론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쉽게 접할 수 있을 것 같다. 


용산RC에 물어보니 관계 없는 곳이라고 하는데 그러면 바로 옆에서 경쟁, 협력 관계가 되는 것이다. 

전자랜드에 이렇게 전문점들을 몇 개 모으면 공실률도 줄일 수 있을 것 같다. 

그동안은 똑같은 물건들을 해당 부문 성장기에 맞춰 장사를 했지만. 이제는 이렇게 특정 부문의 전문점의 입점이 필요하다. 


키덜트 전문 테마파크로 진화해도 될 것 같은데, 

가끔씩 방문을 해보면 이렇게 상가를 살릴 생각은 아직 없는 것 같다. 

아무튼 드론 전문점이 생기면 다음달부터는 방문횟수가 월 2배로 늘어날 것 같다. 



다양한 시마 제품이 있다. 아직은 판매하지 않는다고 




직접구매와 어떻게 경쟁할 것이냐고 물어봤더니 AS 쪽으로 차별화 한다고 하신다. 




시마 제품들 정말 많구나. 



지금 구입이 가능한 것은 드론 파이터 뿐. 



이 제품이 눈에 들어왔는데. 30분 날 수 있다고 한다. 짐벌과 카메라는 별매. 




전부 샘플이었는데, 판매한다고 하시면 아마 이 중에 하나 들고 왔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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