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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전기자전거 업체 'BESV'. 전기자전거 시장을 두고 많은 업체들이 나오고 있는데. 

지향하는 목표가 명확해야 이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 같다. 

만도 풋루스 같은 경우에는 이건 자전거 타는 사람이 안만들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제품이고, 


BESV는 프리미엄 전지자전거 시장만을 보고 만든 제품. 

주행거리는 한번 충전에 60~80km인데. 실제로 통근을 위해 만든 제품. 도난방지 기능과 스마트폰으로 주행경로와 이력을 관리할 수 있다. 

유럽에서 많이 판매됐는데, 가격이 좀 비싸다 400만원 정도. 


그런데 이런 전기자전거를 보면 이게 스쿠터와 뭐가 다른지 잘 모르겠다. 더 가볍고, 대중교통과 연계가 되어야 이동수단의 혁신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런 제품들은 무게가 20kg 정도로 아무 무겁다. 지하철역 계단을 내려갈 수 있고 만원지하철에 들고 다닐려면 무게는 10kg 초반, 크기는 접었을 때 기내용 트렁크 수준을 넘으면 어려울 것 같다. 


그러고 보면 현재 나온 것 중에는 A2B 쪽이 가장 경쟁력 있어 보이는데.이것도 좀 크고 무겁다. 

더 작은 전기자전거들이 좀 나왔으면... 

 

관련링크 : http://www.bes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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