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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스포츠카를 보면 예전에는 멋지다, 갖고 싶다. 그리고 그 스포츠카를 끌고 신나게 달리는 모습을 상상했는데. 

이제는 불편한 차로 밖에 안보인다 -_-; 이전에 살짝 있었던 자동차에 있던 열정도 그만큼은 아니고. 


비오면 세차 걱정, 찬바람 불편 윈터타이어 교체, 가끔 운전을 안하면 방전 걱정도 해야하는 아주 귀찮은. 컨버터블은 끽끽 소리가 나는게 싫어서 그냥 수동 소프트톱이나 단순한 구조가 가장 좋은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아. 소프트톱은 관리하기도 귀찮다.


오히려 최근에는 안전이나 편의사양 쪽이 훨씬 관심이 간다. 전조등에 관한 것도 그 중 한가지인데. 백열등 쓰다가 형광등, 형광등 쓰다가 LED 쓰면 뒤로 못 돌아가는 것처럼. 

(물론 분위기는 백열등이 가장 좋다) 

자동차도 종류가 있는데, 광원에 따라 할로겐, HID 램프 LED 램프가 있다.할로겐보다 HID가 HID보다 LED가 더 밝고 멀리 비춰준다. 

그런데 LED 다음에 나오는 것인 레이저인데, 레이저는 LED에 비해 두 배나 멀리 빛을 비출 수 있고, 전력소모, 크기 등이 모두 앞선다. (가격은 훨씬 앞선다)



BMW i8에 적용됐는데, 옵션 비용만 8000달러 정도 된다. 

국내 i8이 출시됐기는 하지만 사용하지는 못한다. 등화류에 까다로운 국내 자동차법규상 레이저 라이트에 대한 부분이 없기 때문이다. 

아마도 현대기아차에서 레이저 모델이 나오기 전까지는 안될 것 같다. 


깜깜한 시골길을 갈 때, 가로등이 없는 곳에서의 전조등은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자동차 업체들이 대부분 HID나 LED를 가격이 높은 모델에서만 포함할 수 있게 하기 때문에, 

더 밝은 전조등이 필요한 지방에서 대부분 할로겐 램프를 단 차들이 많다.(아예 등화류를 안쓰고 다니는 분들도..) 


디자인 측면에서도 좋아보이지만, 안전과 큰 연관성이 있기 때문에 등화류 부분은 하위 트림에서도 선택할 수 있게 해줬으면 한다. 

LED 램프만 봐도 멋져 보였는데, 레이저가 나오면 또 LED가 어두워 보일 것이다. 


사진으로 브는 것처럼 LED와 레이저를 함꼐 쓰면 LED만 썼을 때에 비해 두 배 거리를 밝힐 수 있다. 

아직 가격이 높지만, LED도 처음에는 그랬으니..점차 내려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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