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uto/전기차

[BP/EV] 혼다 N-ONE 기반 소형 전기차 '슈퍼원' 공개 / 약 30kWh, WLTP 약 290km 주행

by bruprin 2026. 2. 25.
반응형

BP's : 혼다가 소형 전기차 슈퍼원 관련 정보를 공개. 공식 웹사이트를 열었다.

신차는 N-ONE 기반 소형 도심형 EV + 엔트리 EV

배터리·거리: 약 30kWh, WLTP 약 290km

특징 기능: 부스트 모드, 7단 가상 변속, 액티브 사운드로 엔진차 감성 구현

강점: 경쾌한 조향과 가벼운 차체, 글로벌 안전성, 풀 혼다 센싱 탑재

출시: 2026년 일본 시작, 이후 유럽·호주·아시아 순차 투입

관련링크 :

주요 내용

 

先行情報サイト|Super-ONE|Honda公式サイト

HondaのEV Super-ONEの公式サイト。デザイン・装備などの紹介や、人気YouTuberによるスペシャル動画も公開中です。

www.honda.co.jp

 

혼다 슈퍼원(Super-ONE)은 혼다가 2026년부터 일본·유럽·호주 등에서 판매를 시작하는 소형 도심형 전기차(해치백)로, ‘경쾌한 주행감 + 감성적인 연출’을 강조한 엔트리 EV 포지션.

포지션과 콘셉트
일본 경차 N-ONE 기반을 키워 만든 소형 전기 해치백으로, 경차 감성은 유지하면서 글로벌 안전 규제를 충족하도록 개발된 모델.


콘셉트는 “e: Dash BOOSTER”로, 단순 A에서 B 이동이 아니라 조작감·사운드·연출을 통해 운전의 재미를 살리는 도심형 EV를 지향.

혼다의 소형 EV/엔트리 EV 전략의 핵심 차종으로, 일본·영국·아시아 각국 등에서 판매될 계획.

파워트레인과 주행 특성
전륜구동 싱글 모터 구동으로, 기존 일본 경차 규제 출력(47kW)을 넘어서는 출력을 목표로 개발된.

배터리는 약 30kWh급으로, WLTP 기준 약 290km 내외의 주행거리를 목표로 해 도심 위주 사용에 맞춘 셋업.

N 시리즈 경량 플랫폼을 기반으로 차체를 넓히고 무거운 부품(배터리)을 바닥 중앙에 배치해 무게 중심을 낮추고 코너링 안정성을 높임.

‘부스트 모드’와 감성 연출
전용 ‘부스트 모드(BOOST 모드)’를 탑재해 순간적으로 출력을 끌어올리면서, 가상 다단 변속과 엔진 사운드를 연동해 엔진차 같은 박력 있는 변속감과 사운드를 제공.

7단 가상 변속 시스템과 액티브 사운드 연출을 통해 전기차에서도 변속 타이밍, 사운드, 진동 등 감각적인 요소를 체험할 수 있게 설계된 것이 특징.

이런 세팅 덕분에 “작은 핫해치 같은” 감각과, 조향·가속·사운드가 이어지는 조작의 즐거움을 목표.

디자인과 패키징
기본 실루엣은 N-ONE 특유의 레트로·귀여운 박스형 디자인을 유지하지만, 넓어진 휠 아치, 더 커진 휠, 낮아진 서스펜션 등으로 스포티한 소형 핫해치 이미지를 강조.

배터리를 바닥 아래에 배치해 실내 공간과 주행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며, 소형차 치고는 비교적 넓은 차체와 강성 향상.

호주 ADR 등 주요 시장의 충돌 안전 규정을 만족하도록 설계되었고, 최소 ANCAP 별 4개 등급을 목표.

혼다 센싱의 ‘축소판’이 아니라,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유지 보조, 자동 긴급 제동, 교통 체증 보조, 속도 표지판 인식, 자동 하이빔 등을 갖춘 풀 사양 운전자 보조 시스템 탑재.

2026년 일본에서 먼저 출시되고, 이후 영국과 아시아 주요 국가(일부 시장에서는 ‘Honda Super-ONE’, 영국에서는 ‘Super-N’ 명칭)로 확대될 예정.

https://youtu.be/Jxbr3ZrBdms?si=3DVMviwzVyd7rHdE

https://youtu.be/_Pz_2G3Uh0M?si=ug66BoEe2cTh9M9s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