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인터넷이 느려서 사진과 짧은 글만...

LG전자 글로벌컨퍼런스 짧은평가.
 300에 나온 크세르크세스만 관대한지 알았더니 LG전자도 관대하다. 임원들에 대해서 다른 기업들보다 여유가 있는 것 같음. 
 이전 손목시계 휴대전화 처럼 단숨에 이목을 집중 시킬 수 있는 품목은 없었다. 좀 싱거웠다고 할까? 
 그래도 TV UI는 확실히 LG전자께 좋아보인다. 그냥 리모컨으로도 쓸 수 있고, 위 컨트롤러처럼 쓸 수 있는 것은 편해 보인다.
옵티머스 시리즈 얘기들이 많이 나왔다. 듀얼코어 CPU탑재 제품도. 시연장에서 조금 만져 봤는데 꽤 잘만들었다.
 이날 행사에서 아쉽게 LG전자 태블릿이 공개안됐다. 하루만 빨리 좀 해주지.
 그리고 행사장에도 만져볼 수는 없을 것 같다. 플라스틱 패널 안에 넣고 볼 수 있는 것 같다.

노트북은 보통이고. FPR 3D TV를 전면에 내놓으려고 하는 것 같다. 스마트 TV도 물론이지만
안경이 가볍고 저렴한 편광방식. 하지만 다른 기업들이 선택하지 않은 것이 이유가 있을텐데.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