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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국산차를 탈피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항상 추천하는 닛산 알티마.  사실 토요타 캠리, 혼다 어코드, 닛산 알티마. 어느 것을 사도 후회가 없는 차들이다. 3000만원대 중반에 있는 이들 차량은 쏘나타와 그랜저를 벗어나고 싶어하는 분들의 현실적인 드림카다.
 독일차나 그 윗급으로 갈 수도 있지만.,가격이 훌쩍 넘고 유지비도 만만치 않다. 일본 3사의 유지비는 그래도 어느정도 감당할 수 있을 수준이다.

이 일본 삼총사 중에도 알티마를 좋아하는 이유는 바로 보스 오디오 시스템 때문이다. 다른 것보다 오디오가 매우 나에게는 중요하기 때문에 차를 타면 항상 오디오부터 감상해 보는데, 닛산과 인피니티 오디오는 별도 업그레이드가 필요 없을 정도로 마음에 든다. (사실 독일차의 오디오는 차량 성능에 비해 한참 부족하다)

 완전히 만족스러운 정도는 아니지만, 일단 장르를 뛰어넘어 잘 소화해 내고, MP3 파일 조차 감동을 끌어내 준다. 
 
 여기에 CD나 DVD를 돌리면 그동안 작은 음량과 스피커 때문에 묻혔던 섬세한 소리까지 대부분 들린다. 

 여기에 주행성능도 3.5모델은 인피니티 G 시리즈에 뒤지지 않는다. 사실 정면을 응시하고 주행하면 (내 차는 인피니티다~! 라고 자기 최면을 건 뒤 ) 진짜 인피니티 같다. -_-; 

 시내에서 연비가 안좋아서 그렇지..(이부분은 완전한 인피니티다 -_-;) 고속에서도 연비가 꽤 괜찮고. 고속에서도 원하는대로 주행이 가능하다. 
 티아나 기본인 이전 SM5와 외형이 비슷하다고 하지만, 실제로 보면 꽤 다르다. 가격도 국산차와 크게 차이가 없고, 주행성능, 오디오 부분에서 발군이기 때문에 충분한 가치가 있는 차. 
  


일반 직장인들도 조금 크게 마음 먹으면 살 수있을 정도의 사정권에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


어 이 휠 모양은 벨로스터, 그랜저와 아주 흡사하다.


뒤의 후미등이 깊게 들어온 것이 꽤 인상적이다.


트렁크도 넓다. 이 부분은 G시리즈보다 좋음.


아 이날 무라노도 타봤다. 달리는 1등석

은 아니고....괜찮은데. 이 가격을 주고 사기에는....좀 아쉽다.


이렇게 엉덩이가 빵빵한 녀석이면 몰라도...


아 큐브는 아주 좋았다. 이 건 나중에 좀 더 자세히 써보려고 한다.


이날 우여곡절이 있어서 한밤중에 마음껏 알티마를 몰아볼 수 있었다.


고속도로만 타니 연비도 꽤 잘나왔다.


신형은 아이폰 연동도 되고 편의사양이 좋아졌다. 물론.....내비게이션은 여전히 별로...


음..역시 알티마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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