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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윈도10이 이번에 업데이트하면서 엣지 브라우저를 강조... 

엣지 브라우저 셋팅을 다시 하라고 안내가 나온다. 

사실 이제 크롬 천하에서 바뀔 때도 됐다. 

하지만 PC와 모바일이 연동되는 세상에서 엣지 브라우저는 여전히 PC 중심. 

이렇게 MS가 미는데도 1.91% 밖에 안되는 것은 스마트폰 부문에서 MS의 영향력이 거의 없기 때문. 

IE와 합치면 조금 높아지지만 그래도 5% 넘지는 않는다. 

스마트폰에서 오피스 365나 스카이프, 아웃룩과 보안 연동을 하기에는 편하기 때문에 업무용으로는 쓰이지만...

역시 스마트폰 플랫폼 자체에서 영향력이 거의 없기 때문에 성장의 한계가 있어 보인다. 

MS가 원하는 수준의 영향력을 확보하려면 안드로이드 부문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거나. 

윈도 모바일 등 독자 플랫폼을 들고 나와야 할 듯. 

안드로이드나 iOS에 피로를 느끼는 사람도 많으니. 노키아의 실패를 곱씹어 준비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MS는 클라우드로 회복을 했지만, 모바일의 근간이 없는 이상 성장의 한계가 있다.

크롬은 평균 65% 전후로 모든 플랫폼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고, 

사파리는 스마트폰 쪽에서는 점유율이 22%나 된다. 

스탯카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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