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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책상 위는 정리해도 정리해도 끊없이 무언가 물건이 쌓인다. 

그래서 모니터 받침대를 쓰는데, 사실 공간은 모니터의 뒷 부분의 훨씬 효율적이다. 

최근에 TV의 셋톱박스 등은 모니터 뒤에 붙일 수도 있다. 

산와가 만든 'MR-STN2BK는 버려지는 모니터 뒤 공간을 활용할 수 있게 만든 수납 선반. 

선반 간격을 조절할 수 있고 24인치~30인치 제품에 쓸 수 있다. 

크기는 24인치용 MR-STN1BK가 482 × 130 × 310mm (폭 × 깊이 × 높이),

27~30인치용 MR-STN2BK가 600 × 130 × 310mm (폭 × 깊이 × 높이).

이 제품을 구입해도 언제나처럼 공간이 부족하겠지만. 

그래도 있으면 잘 쓸 것 같음. 

관련링크 : https://www.amazon.co.jp/dp/B094TPPH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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