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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최근 자동차 업계 움직임을 보면 IT부문에서 인텔 펜티엄 시절을 보는 것 같다. 
기존까지는 상위 모델을 구입해서 오래사용하는 것이 합리적인 소비로 평가 됐지만, 
기술 혁신 속도가 워낙 빠르기 때문에 하위 모델이라도 최신 모델을 구입하는 것이 더 이익이 되고 있다. 
 
 그동안 고가 모델에만 적용됐던 안전장치, 주행보조기능, 편의 기능이 경차에도 적용되고 있고, 동력계 기능 강화와 연비 개선 속도는 더 빨라지고 있다. 

이전 세대에서는 상상도 하지 못할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새로운 3시리즈 경우 대표모델인 328i는 2리터 엔진에 240마력을 발휘하는데, 이는 현재 판매되는 231마력 짜리 328i에 비해 9마력이나 높아진 것이다. 

성능 차이가 거의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국내 판매 중인 328i는 배기량이 50%나 많은 3000cc 모델이다. 결국 배기량은 더 줄이고 동력성능은 높인 것이다. 

여기에 연비도 개선돼 고성능 가솔린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실연비가 15km/ㅣ정도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3시리즈 경우 너무 작아보이는 것이 단점이었는데 신모델은 휠베이스는 50mm, 전체 길이는 93mm 길어졌다고 한다. 

 최근 BMW가 너무 좋은 차들을 내놓고 있는데, 3시리즈는 그 정점에 선 모델 같다. 내년이면 한유럽 FTA 이슈에 따라서 차량 가격도 소폭 내려가고, 각 수입차 업체들 간 경쟁도 치열해질 것으로 보여 가격 경쟁력만 확보한다면 현재 인기를 끌고 있는 520d 모델 정도 인기를 끌지 않을까? 

특히 320d 모델은 연비가 20km 중반대로 나온다고 하니 -_-; 
연비에 민감한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인기 모델로 예약해 놓은 셈이나 다름 없다. 

흠..

아쉬운 것은 본사 보도자료를 보면 거의 법전 수준의 딱딱한 내용의 내용으로 가득차 있는데, 좀 더쉽게 만들어서 배포해줬으면 좋겠다. 

여기 저기 기능과 디자인, 출시 시기에 맞춰서 정보를 나눠놓으니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기가 너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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