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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전기차

[BP/EV]530km 주행. 스바루의 전기차 '솔테라'

by bruprin 2021. 11. 13.

BP's : 스바루도 전기차 전쟁에 참전. 

한번 충전으로 530km 주행이 가능한 SUV 형 전기차 '솔테라'를 공개했다. 

도요타와 공동으로 개발한 e-Subaru Global Platform을 적용. 

71.4kWh 대용량 리튬배터리를 탑재. 

차체 크기는 4,690×1,860×1,650mm 휠베이스 2,850mm

중량은 2205kg 으로 4륜 구동 모델도 선택할 수 있다. 

스바루의 포레스터, 현대차의 투싼과 비교할 수 있는 모델인데 

포레스터와 비교하면 휠베이스가 180mm 길다. 

전기차로 오면서 차급에 비해 휠베이스가 넓어지는 모델들이 일반적인데 

엔진과 변속기 공간을 줄일 수 있으니 같은 크기면서 더 큰 실내를 확보할 수 있다. 

배터리가 아래에 있으니 무게 중심이 낮아 주행 성능도 높아지고, 

전기차 시대에 SUV는 더 큰 장점을 발휘할 수 있게 됐다. 

인테리어도 스바루 차량이라고 생각되지 않을만큼 바뀌었다. (다른 모델들도 이렇게 좀 바꿔줬으면)

보수적인 성향의 스바루도 전기차 시장에 진심으로 뛰어들고 있다.

테슬라 말고도 선택의 폭이 더 확대되는 것이 긍정적으로 보인다.

 

관련링크 : 

 

SOLTERRA(ソルテラ) | SUBARU

SOLTERRA(ソルテラ) - かけがえのないこの大地を愉しみつくすためのSUBARU初グローバルSUV EV。2022年、誕生。11月11日、ワールドプレミア。

www.subaru.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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