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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일본은 참 파는거 사는거 많은 나라다. 언제나 새로운 것들이 나와서 정신을 못차리게 만든다.
 일본 일정이 끝나면 매번 늦어서 구경하기가 어려웠는데(일본 가게들은 우리나라보다 조금씩 일찍 닫는다)
 돈키호테가 등장하면서 이런 고민이 해결됐다. 편의점과 돈키호테만 있으면 한 일주일은 살 수 있지 않을까?

 돈키호테는 바쁜 직장인들이나 낮에 시간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심야에 문을 여는 쇼핑몰이다. 가격도 제법 저렴하고 전파사나 인테리어 가게 등 밤에 문을 열지 않는 곳의 물건을 팔기 때문에 데이트 하기 위해서 또는 물건을 사기 위해서 여기로 사람들이 끊임 없이 모여든다.
 식품관도 있고 TV부터 슬리퍼, 애완동물까지 없는거 빼놓고 다 있다.

몇년전 돈키호테 긴자점에 처음 갔다가 그리고 나중에 많은 곳에 돈키호테가 생긴것을 보고 좀 놀랐다. 하긴 인터넷의 등장으로 시간의 개념이 바뀌고 있는데 영업시간만을 고집하는 방식은 변화가 필요 할 것 같다.

우리나라는 할인점이 있으니까 좀 다른데. 돈키호테는 할인점하고는 또 다른 형태의 유통망이다. 동대문 24시간 시장 같다고나 할까? 또 무언가를 사는 것이 아니라 구경하기 위해서도 이 곳에 많이 ㄱ나다.


아 한류의 핵심은 카라와 정근석...


여긴 정말 없는게 없다. 다이소가 그랬듯 우리나라에도 조만간 들어오던지 비슷한 쇼핑몰이 생길 것 같다. 명동에 먼저 생기겠지..


이 물건들을 보면 뭔가 사야할 것 같은 느낌이


사실 조지루시 버너를 사고 싶어 들렸는데 내가 찾는 물건은 없었다.


일하시는 분도 자유 분방...그런데 신기한 것은 일하는 분들...열심히 한다.


리모아 가방도 판매....아 엔고만 아니었다면...


티타늄은 없었다.


투미 가방도 있음.


맨 윗층에는 명품 신품 또는 중고품 파는 곳이 있는데..여기서 누가 살까? 하는데 꽤 팔린다고 함.


타코야끼 기계


TV도 판다....-_-;


가습기...여기 재고 관리는 도대체 어떻게 하는 것일까?


애들 장난감도 많다.


언제나 재미있는....돈키호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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