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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세이코가 만든 전자잉크 시계. 백라이트가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어릴 때 전자수첩 기능 아니 계산기 기능을 내장한 카시오 손목시계가 너무 갖고 싶었다.

아 생각해보니 손목시계로 간단히 오락이 가능한 오락시계도 있었다. 물고기 낚을 수 있는..

 시계 자체가 사치품으로 느껴질 때가 있던..귀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 손목시계는 저렴한 것은 3000원에도 구입할 수 있다. 물론 비싼 것은 아주 비싸지만..
 돈에 여유가 있는 사람이 살 수 있는 환경이 있는 것은 나쁘지 않다. 하지만 저렴하면서도 좋은 시계, 재미있는 시계가 많이 나왔으면 한다.

 IT 제품들 가격이 계속 낮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일부 사람들에게는 너무 비싼 제품들이고, 다루기도 어려워 디지털에 소외된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도 쉽고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는 제품들이 많아졌으면 한다.

 이 세이코 전자잉크 제품은 곧 출시가 된다는데...꽤 멋지다. 전자잉크가 가진 매력은 디지털이면서도 아주 감수성이 예민한 소재라는 점이다.

그런면에서 시계에 전자잉크가 사용되는 것은 매우 환영할만하다. 좋아하는 사진이나 글을 넣고..볼 수 있을테니....그리고 배터리도 오래가겠지...

지난해 발매된 제품과 올해 발매된 제품은 너무 비싼 가격에 출시됐다. 사실 그 가격의 10/1이라고 사야하나? 고민을 할텐데...

좀 대중적인 모델을 만들어 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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