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자동차가 등장한지 10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자동차는 땅 위를 기어다니고 있을 뿐이다. 
 미래소년 코난에서 나온 비행정 같은게 등장한다면 도로를 만들필요도 없고, 환경문제, 주택문제 등이 해결될텐데.
 그래서인지. 자동차 보다는 날 수 있는 것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에 독일에서 'e-volo'라는 1인승 비행정이 시험 비행에 성공했다. 아주 짧은 시간이었지만, 16개의 프로펠러를 이용해 전기배터리만으로 비행이 가능했다는 점이 독특하다.

 물론 상용화가 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하지만....자동차가 처음 나왔을 때 사람들의 반응을 생각해본다면..

오래 뒤 우리는 자동차 등장 이전에 말을 탔던 사람들을 생각했던 것처럼..

"우리 때는 자동차라는 것을 타고 다녔지. 너네들을 말해줘도 모를꺼야. 기름을 채우기 위해 주유소를 찾아다녀야 했고, 꼭 도로라는게 있어야 갈 수 있었다니까...그걸 가지고 경주대회도 했으니...참 우스꽝스럽지 않냐? "라고...

상상만해도 신나는 일이다.





시험 비행 성공...저 아래 있는 것은 요가 할 때 쓰는 짐볼임....


딱 이만큼만 잠깐 떠 있었다. 하지만 처음이라는 것이 중요...엔진 없이 전기 배터리로 가능..


이들이 역사에 남기를...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2011.11.08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