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뭐 이런걸 사버렸다. 강남역 딜라이트에서 봤을 때부터 사실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통신사 포인트 남아 있는 것을 쓰려다 보니 마땅한 것이 없어서 이것을 주문..
사실 가격은 꽤 비싸다.
 실제 사용해본 결과 나쁘지 않다. 그런데 꽤 적당히 묵직하고, 크기가 있기 때문에 휴대성은 떨어진다. 
 아이폰과 같은 이어폰잭을 사용하는 폰에서는 대부분 사용할 수 있으며, 기능 버튼도 중간에 있어서 통화, 중단, 음악 재생 등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아무래도 전자파가 찜찜했는데, 집 안에서는 이 녀석을 활용해서 전화를 해야겠다.
주변기기....정말 비싸군...


포장은 단순..


설명서를 읽어볼 필요도 없다.


그냥 아이폰 이어폰에 꼽으면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어쉬운 점은 전화기 소리가 좀 작다. 


몸체 중간에는 아이폰 정품 이어폰 처럼 쓸 수 있는 기능 버튼이..


 있으면 편한데 꼭 있을 필요는 없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2011.12.08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