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최근 수입차 판매가 늘어나면서, 숭비차 부문에도 계층이 생기는 것 같다. 이전에는 포드 세이블 때만해도 '와 수입차다'라고 했는데, 이제는 미국차에 대한 이미지 때문인지 이전과 같은 느낌은 아니다.
여기에 최근 국내 출시 차들의 성능이 너무 좋아져서 수입차와 기술격차도 상당히 줄어들었다. 물론 고성능차 부문에서는 아직 현격한 차이가 있지만, 차급이 내려올 수록 국산차의 경쟁력은 높아진다.

현대기아차 중에서도 모닝과 액센트, 프라이드의 경쟁력은 세계적인 수준. 쉐보레도 스파크가 가장 경쟁력 있는 것 같다.

아무튼 이렇게 수입차가 늘어나다보니 수입차 시장도 독일차를 중심으로 한 프리미엄 브랜드와 일본차와 미국차, 프랑스차가 모여진 일반 브랜드로 나눠진다.
일본 브랜드는 엔고 때문에 제대로 대접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미국 브랜드는 약진 중이나 독일차들과 거리는 점점 멀어지는 것 같다.

하지만 이같은 수입차 경쟁의 영향을 받지 않는 브랜드들....페라리, 포르쉐, 람보르기니, 벤틀리 등이 있다.
람보르기니 최신 기족은 주문하고 몇 년을 기다려야 한다니 우리나라에도 차 좋아하는 사람들 정말 많은 것 같다.
이들 차들은 감가상각이 1년에 몇 천만원씩 할텐데 그대로 유지하는 것을 보면 소유자들이 어떤 소득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하다.

아무튼 이날도 어두컴컴한 주차장에서도 페라리가 환하게 비춰주고 있어서 깜짝 놀랐다.


아 이 엔진은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진다.


자동차 업체들 폰트에도 신경을 좀 써줬으면 한다. 이게 적은 비용으로 평생가는 것인데..


멈춰있지만 벌써 달리는 듯한 기분.....휠과 브레이크가 매력적이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