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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애플의 생태계는 주변기기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벨킨, 아이러브, 인케이스 등을 비롯해 구찌, 몽블랑, 페레가모 등 명품업체도 새로운 제품이 나오면 그에 맞는 주변기기를 내놓는다.
그 때문에 선택 권은 아주 다양해졌다. 단일 제품으로서 크기가 공통이기 때문에 주변기기 업체들은 1년~2년 정도에 맞춰서 주변기기를 만든다. 하지만 대부분 제품들은 6개월 이내에 수명이 끝나기 때문에 빠르게 움직여서 제품을 내놓는 것이 중요하다. 이제는 너무나 많은 제품들이 나와서 주변기기 부문도 경쟁이 치열하다. 이 때문에 몇 몇 업체들은 디즈니나 영화사, 음반사들과 협력해서 제품을 내놓기도 한다.

마이클잭슨 케이스 같은 경우... 사실 제품 그 자체는 특별하지 않지만 마이클잭슨 팬들에게는 그 이상의 가치가 있는 제품이다.

마이클잭슨 동호회장님께서 친히 선물해주셔서.. 열어보는데 거의 감격이..
하지만 실제 케이스는 뻑뻑해서 잘 맞지 않았다. 그래도 다른 케이스들을 모두 제치고 주력 케이스로 장착. 검은색 아이폰5와 아주 잘 어울린다.

경쟁이 무한에 가깝게 바뀌면 무언가 차별화 포인트를 제공해야 하는데. 케이스 업체들도 이렇게 협력하는 방법 등을 통해서 경쟁하고 있다.
이전에는 제품의 품질도 큰 영향을 미쳤는데 이제 웬만한 업체들은 괜찮은 제품을 뽑아내니 이런 방법을 찾는 것 같다.
사실 케이스 기능성이나 디자인은 일반 케이스에 비해서 차이가 없는데 아무래도 마이클잭슨 팬이다보니...애착이 간다. 


놀랐다. 이거 한국에서 만들어진 것....


Smooth criminal....


덕분에 항상 이렇게 세워놓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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