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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국산 신차가 나오는 것은 기분이 좋은 일이다. 수입차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그래도 차량 가격이나 유지비를 고려했을 때는 역시 국산차의 경쟁력이 높다.
쏘울은 트렁크가 작아서 아쉬운 차였는데, 새로 나온 올 뉴 쏘울은 차 자체의 상품성보다 국산차에 대해서 돌아보는 계기를 만들었다.

새로운 디자인이나 기능 등도 괜찮지만, 내장이 개선된 것이 가장 마음에 든다. 준중형차는 말할 것도 없고 K7, k9 등 프리미엄 차량의 내장을 보고 '왜 디자인은 이리 멋지게 만들고 안은 신경을 쓰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항상 들었는데. 올 뉴 소울은 기아차 내장의 변화의 기점이 된 것 같다.

믿을 수 없을만큼 이전 기아 차량들과 차이가 났다. K7 보다 올 뉴 쏘울의 내장이 좋아보인다.

만약 향후 출시되는 기아차량들의 내장이 이런식으로 바뀐다면, 디자인 변신으로 인해 높아진 인지도와 함께 상승효과를 내서 판매에도 많은 영향을 미칠 것 같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쏘울의 타깃 층이 젊은 층으로 되어 있는데, 이렇게 좋아진 실내에 대해서 알게 될까? 하는 생각이 든다. 

단점은 격이 높아진 것. 연비가 낮아진 것. 르노삼성차 SM3가 15km/l 수준의 연비인데 11km/l 정도는 아무래도 구입을 주저하게 만들 것 같다.


좀 복잡해 보인다. 이 붉은 조명은 바꿀 생각이 없는 것 같다. 제발 바꿔줬으면 한다. 너무 자극적으로 보인다.


와... 할 정도로 실내가 바뀌었다. 그 저렴해보이는 유광 플라스틱이 줄어들었고. 플라스틱 냄새도 줄어들었다.


좀 다듬으면 더 좋을 것 같은데 버튼이 너무 복잡하다.

아래 이미지는 기아차 홈페이지에서 가져옴
http://www.kia.com/kr/vehicles/soul/style-exterior.aspx 

컴팩트 SUV 대신 올 뉴 쏘울이 훨씬 좋아보이는데. 대부분 사람들은 디자인에 아주 열광하거나, 아주 싫어하거나 할테니... 그 것도 문제다



올 뉴 쏘울 햄스터 광고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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