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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이번 지방선거는 사상 최초로 사전투표를 전국 어디서나 지정된 사전투표소에서 할 수 있다. 
3000개의 사전투표소가 있고, 신분증만 가지고 가면 할 수 있다. 
다른 곳에서 선거용지를 어떻게 받나? 라고 봤더니. 

신분증으로 주소지를 입력하면, 해당 주소지 투표용지가 출력된다. 지문인식으로 본인 확인하고, 투표하고, 밀봉해서 투표함에 넣으면, 등기로 거주지로 모여서 개표된다. 
이전에도 방식만 달랐지 부재자 투표가 있었고, 투표용지는 안전하게 등기로 이동..

당일날 투표해도 되지만, 이렇게 하면 당일에 급한일이 생겼을 때도 대처할 수 있으니 먼저 투표하는 것도 좋다. 
그리고 많이 기다리고 복잡할 줄 알았는데, 너무 쉬웠다. 

선거용지 7개를 받아들면 좀 당황스럽기는 하다. 특히 후보들에게 번호가 없는 교육감 선택은 정작 투표용지를 받으니 잘 생각나지 않아서 다시 찾아보게 만드는... 
교육감 선거는 좀 변화가 필요할 것 같다. 번호가 없으면 아무래도 대중적인 이미지가 잘 알려진 사람이 유리할 수 밖에 없다. 

아무튼 이번 사전선거는 과거와 달리 간편해져서 투표를 하기 어려운 분들이 대거 참여할 것으로 보여서 당락에 영향력을 크게 줄 것 같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info.nec.go.kr/


사전투포소 찾기 
http://info.nec.go.kr/bizcommon/popup/popupsearch_searchPopupBiai.xhtml




신분증 들고 투표소로 이동 



어디서 할까? 하다가 가장 가까운 곳으로 



여의도는 사람이 많아서 투표하기가 힘들었다고 한다. 
홈페이지를 통해 검색하면 그런 내용까지 나옴. 



지문 입력...신분증 주면 다 알아서 해주심. 



그리고 투표한 뒤 다른 곳으로 보내는 투표함에 넣으면 끝 



기표용지를 찍으면 안되는 것은 알았는데, 이 투표함 사진도 제한이 있는지 몰라서 물어봄... 그랬더니 이건 괜찮다고 하신다. 



아무튼 다음주 일을 미리 하게 되어서 웬지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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