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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어릴 때 오락실의 추억은 오락실에 들어갔을 때, 아웃런과 슈퍼행온, 스페이스 헤리어 등이었다. 크기도 컷지만. 계속 동전을 넣으라고 효과음이 나왔기 때문에 오락실마나 한대씩 있어야 하는...(우리나라 오락실에 있던 게임기는 어디에 갔을까? 영등포 오락실 기판 판매하는 곳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지금은 그 자리를 PC방과 스마트폰이 채우면서 오락실을 찾기가 어려워졌다. 
하지만, PC게임, 모바일 게임 등이 주는 재미와 달리, 이런 오락실 게임이 주는 재미도 분명히 있다. 
이런 분위기를 반영해서 세가에서 베어너클, 에코더돌핀, 스페이스해리어 등의 게임을 3DS용으로 내놨다. 일부 게임은 3DS의 성능을 활용해 3D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일본판이라 그럼 일본판 3DS를 또 사야 하는데. 예전 기분을 그대로 느낄 수만 있다면 충분히 값어치는 할 것 같다. 
이 사진들만 보여도 효과음, BGM이 나오는 것 같다. 




마스터 시스템 아웃런 



마크3 스페이스 해리어.. 



당시에는 센세이셧 했던 슈퍼 시노비2 



에코더 돌핀 



파이널 파이트를 집에서 할 수 있다!!! 고 구입했던 베어 너클.. -_-; 파이널 파이트 아니군... 



아웃런 



환타지존 



이제는 귀엽게 보이는 스페이스 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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