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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삼성전자 지하에 딜라이트 쇼룸이 있는데, 여기는 판매보다는 전시가 목적인 곳으로 제품들을 만져봐도 직원들이 귀찮게 안해서 좋다. 
블루투스 스피커를 좀 둘러보려고 봤더니. 아쉽게 공간이 너무 넓게 트여있고, 시끄러워서 청음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전혀 아니었다. 
귀찮겠지만 한쪽에 청음 공간을 만들어 놓으면 좋을 것 같다. 소리도 제대로 안들어보고(음량을 키워서 들어볼 수는 있지만 제대로 파악하기에는 부족하다) 

여러가지 제품을 봤는데, 확실히 보스 사운드링크 미니를 견제한 제품이 많이 나왔다. 삼성전자 스피커는 포장까지 비슷하다. 
스피커 경우 한번 구입하면 교체나 재구입까지 아주 긴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신중하게 구입을 해야 한다. 그래서 청음실이 꼭 필요하다. 

다른 곳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삼성전자 오디오 제품군을 좀 자세히 듣고 싶어서 스마트폰과 연결해서 들어보려고 했는데, 역시나 실패. 
나중에 사람이 없을 때 다시 와봐야겠다. 만듦새를 보니 꽤 신경써서 만든 것 같은데.

보스 제품들이 좋은 소리를 내주는 것은 맞지만, 국내 판매 가격이 너무 비싸고, 또 너무 신격화 되는 감이 있다. 
보스 제품의 60% 정도 가격에 어느정도 소리를 내주는 젬이라면 충분히 팔릴만 할텐데. 아 그리고 소니의 NFC 태그 연동은 정말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다.




붐박스를 연상하게 하는 TDK의 스피커 꽤 컸음.  


이게 보스 사운드링크 미니급의 제품인 것 같다. 디자인도 괜찮다. 이거 들어보려고 했는데 주위가 너무 시끄러웠다. 


이것도 NFC되나보다 



이건 좀 나온지 된 제품인데, 측면의 터치버튼을 왜 그렇게 해놨는지 모르겠다. 


큰 노브 다이이얼은 좋다. 그런데 이 터치는 좀... 


이것도 NFC 되나보다. 


보스 제품과 삼성제품이 함께 판매되고 있었다. 그런데 포장이... 


두 제품의 포장이 너무 유사하다고 생각한 것은 의심병일까? 


요즘 유행하는 원통형 스피커... 말리 브랜드는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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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1.27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ruprin 2014.11.27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요. 제가 산 보스 스피커들도 다 미국에서 구입한 것들이예요. 사운드링크 시리즈는 대부분 프리볼트에 어댑터(돼지코)가 여러개 들어 있어서 상관 없어요.(국내는 좀 비싸지요)

      포토프린터는 캐논 셀피인 것 같은데, 포토프린터가 없으시면 하나 장만 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 장당 인쇄비용이 높아서 많이 뽑으시려면 귀찮아도 인화사이트 이용하시게 되요. 장당 7배 이상 차이가 나니까요. 요즘 찍스나 인화사이트가 너무 잘되어 있고, 싸서 포토프린터는 미국에 맞는 제품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바로 뽑는 장점 때문에 아기 있는 분들은 사시는 것 같아요. 하지만 폴라로이드처럼 장당 비용이 비싸서 실제로 쓰기에는 좀 비싼게 단점 같아요.

  2. 2014.11.28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ruprin 2014.12.02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최근 나온 스마트 프린터? 들은 장당 인쇄 비용이 너무 비싼 것 같습니다.
      어차피 큰 사진은 인화서비스를 이용하면 되니, 장당 인쇄 비용이 싼 프린터는 하나 있어도 좋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주문해서 뽑는거하고 달리 바로 뽑을 수 있는게 있으면 좋으니까요. 그런데 어떤 포토 프린터라도 좀 쓰면 쓰는 빈도가 확 줄어든다는 것이 단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