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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10을 올해 여름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전세계 190개국 /111개 언어. 

IoT 디바이스 용으로는 윈도10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MS는 그동안 '라즈베리파이(Raspberry Pi) 2 "에 무상 제공을 밝힌 바 있으며, 인텔, 퀄컴과 협력해 IoT 부문과 모바일기기도 협력하고 있다. 


퀄컴은 레퍼런스 보드 '드래곤보드 410C(DragonBoard 410C)를 윈도 10 호환개발보드로 추가했는데, 이 보드는 무선랜과 블루투스, GPS를 내장하고 있다. SoC로 스냅드래곤 410을 탑재하고 있다. 

윈도7, 8, 8.1 사용자에게는 무료로 업그레이드를 제공하고 불법 윈도사용자도 업그레이드를 제공한다. 


윈도10이 출시되야 알겠지만, 사실상 윈도10은 무료로 제공될 것으로 보인다. 개인사용자에게는 무료로 판매하고 기업용은 유료로 제공하는 전략을....

개인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것은 구글 크롬북에 대응하기 위해서 더이상 유료를 고집할 수 없고, 기업은 대체할 OS가 없으니 유료로 계속 유지하는...

대신 개인 사용자에게는 오피스365, 원드라이브, 윈도 애저로 수익을 내는 방향으로 전환할 것 같다. 


PC SW부문에서도 수익모델이 개인에게는 무료로 추가 기능은 유료, 기업은 유료로 제공하는 방식이 주류가 될 것 같다. 클라우드로 제공하니 기업 입장에서는 공짜로 배포하는 것에 큰 손해는 없을 것이다. 

개인은 좋겠지만, 이제 PC SW도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구조로 바뀐 것 같다. 

SW 유통과 관리에 관여하던 인력도 줄어들 수밖에 없고. 윈도10 출시와 함께 성공을 하든 실패를 하든 MS에서 인력감축이 진행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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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진영 2015.08.09 0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