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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그란투리스모6에 렉서스도 비전 그란투리스모를 내놨다. 

각 브랜드들이 이상적인 머신을 비전 그란투리스모라는 이름으로 내놓는데 이런 방식이 게임의 수명을 늘려주는 역할을 한다. 

기존까지 콘솔 게임업체들은 다 만든 음식을 내놨는데, 이제 콘솔게임기들이 저장공간을 갖게 되고, 네트워크가 가능해지면서 패치를 하거나 추가 콘텐츠를 넣을 수 있다. 

그란투리스모6 같은 경우 출시된지 1년이 넘었는데 계속 비전 그란투리스모가 나오니 계속 게임을 할 수 밖에 없다. 

기존에 게임을 하던 사람뿐 아니라 뒤에 게임을 구입하는 사람들도 예전 게임이 아니라 새로운 게임으로서 느낌을 가질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콘솔 게임업체들은 모두 추가 콘텐츠를 염두에 두고 제작을 하고 있고, 

일부에서는 본판 게임은 저렴하게...이후 추가 콘텐츠는 유료로 제공하는 방식을 활용하고 있다.


점점 모바일 게임화 되어가는 점이 뭔가 거부감이 느껴지기도 한데...

대세는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SW도 무료에 추가 유료화로 바뀌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추세는 계속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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