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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혼다 경차 로드스터 'S660'에 대한 관심이 여기 저기에서 보인다. 가격은 2000만원 전후. 준중형차 살 정도의 가격이면 2인승 로드스터를 구입할 수 있는 것이다. 

S660이 출시되기 전만해도 미니 로드스터가 가장 작고 재미있는 차라고 생각했는데(물론 로터스가 있지만 이건 가격대가 다르니) 

스마트와도 다른 매력이 있다. 

혼다의 기술력을 다 쏟아부어서 S2000 급의 운전의 재미를 구현했다는 얘기를 들이니 더욱 타고 싶다. 

사진으로 보기에도 차체가 작고 낮다. 그만큼 재미있다는 점. 


슈퍼카까지는 아니지만 300마력급의 로드스터를 몰아보면 실제 시내에서 그 출력을 다 쓸 수도 없고, 시끄럽다. 유지비와 차량가격 등을 고려하면 정말 비싼 장난감인데, 

이 S660 정도면 경차 혜택을 받아가면서 로드스터의 재미를 느낄 수 있고, 혼다에서 만들었으니 기계적인 완성도도 높을 것이다. 


세컨으로 타기에 아주 적합한 차량. 코펜도 들어왔으니 S660도 병행으로 2000후반대, 많이 나오면 3000초반대까지도 들어올 것 같고, 

혼다코리아가 미친척하고 수입한다면 2000후반대에 가능할 것 같다. 

디자인과 실용성, 재미를 만족시키는 로드스터. 마즈다가 최근 출시한 로드스터가 배기량 면에서는 상위이지만, 도심에서는 이 정도면 충분할 것 같다. 

아 마즈다 로드스터도 좋아보이고. 둘 중에 하나 들어오길 바란다. Z4나 SLK는 너무 많다. 



작지만 비율이 아주좋다. 거기에 미드십  



코펜은 너무 장난감 같은데 S660은 충분히 멋지다. 머플러는 좀 마음에 안드네 



미국에도 출시될 것이냐?가 문제인데. 미국에 출시되면 좌핸들 차량으로 나올 것이기 때문에. 사진은 멋지지만 실제 보면 시빅 분위기일 것 같음. 



그래도 경차인 것을 감안하면 훌륭한 디자인과 마감 




시빅이다. 디컷으로 숨기려했지만. 시빅... 



멋지다. 



톱은 이렇게 수동으로 접어야 한다. 귀찮겠지만. 고장날 염려는 없다. 소나기가 내리면..그냥 맞을 수 밖에...




톱은 이렇게 보관.. 



이 소프트 톱이 좋은 것은 탈착이 쉽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색으로 갈아끼울 수도 있다.  



이런 조합이 가능하다.  



윙도 조절이 가능핟. 



오래간만에 사고 싶은 차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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