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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가끔 마음에 드는 제품이 있으면 온라인으로 정보를 찾는다. 그리고 정말로 필요하면 구매를 결정하고 온라인으로 주문을 하거나 오프라인으로 확인해서 구매한다. 

사실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괜찮으면 바로 살 때도 있지만. 아무래도 가격이 차이가 나기 때문에 온라인에서 구입하는 경우가 많다. 

오프라인과 온라인 가격차이는 어쩔 수 없지만. 웬지 할인점이나 매장에서 제품들을 보면 바로 옆에 붙어서 고객 취급 설명서 대로 제품에 대해서 설명을 한다. 

모든 분들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설명을 하면서 이 사람이 물건을 사러 온 사람인지, 아니면 구경만 하다가 갈 사람인지를 파악하는 느낌을 받을 때가 많다. 


사실 누군가 옆에 있으면 제대로 집중해서 제품을 살펴보는 것이 상당히 부담스럽다.

설명을 해주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아무런 신경을 쓰지 않아주는 것을 좋아하는 나 같은 사람도 있다. 


편하게 제품을 구경하고 싶지만. 그렇게 놔두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오프라인에서 제품을 살펴보는 것이 쉽지 않다. 물론 최근에 판매가 목적인 매장이 아닌 제품 소개가 목적인 쇼룸 형태의 매장들이 많아지는 것은 나같은 사람에게는 좋은 일이다. 


이번에 출장을 갔다가 베스트바이에는 못들렸는데(난 서킷시티가 웬지 마이너한 느낌이라 더 좋았는데 이제는 없다) 스테이플에 갔는데 전자제품이 많이 있었다. 타겟이나 스테이플, 월마트에도 전자제품이 꽤 많다. 


여기에는 조작을 해볼 수 있게 잘 전시되어 있고, 궁금하거나 물건을 구입할 때에 점원을 부르면 되기 때문에 편하다. 

이런 매장들도 이제 온라인 쇼핑로 구입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매출에 타격을 입는다고 한다. 미국이 넓어서 배송이 길어 직접 사는 것을 선호한다고 하지만, 반대로 멀기 때문에 직접 사는 것보다 배송을 받는 것이 편할 때도 있다. 


매장이 커서 그동안 직접 만져볼 수 없는 제품들을 볼 수 있는 것이 좋았다. 

대부분 사람들은 주위의 추천이나 온라인의 정보를 가지고 관심, 구매까지 이어지는데. 실제로 받아봤을 때 기대와 다른 경우도 많다. 


그런 측면에서 오프라인 매장은 여전히 중요하고, 온라인과 차이가 없으면 오히려 오프라인에서 구매하는 비중도 크다고 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면서 제품을 고르는 소비자들의 입맛을 맞추기는 쉽지 않겠지만, 반대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제대로 맞춘다면....오프라인 매장도 판매를 높일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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