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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일본 도쿄 이케부쿠로에 선샤인 시티라고 대형 복합상가가 있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처럼 여러 가지 상점들이 모여 있다.

남코 난자 타운도 여기에 있다.


여기 60층에 스카이서커스라는 전망대가 있는데, 단순히 전망대로 그치는게 아니라 IT를 활용한 여러 가지 놀거리를 만들어 놨다. 그래서 다른 전망대보다 가격도 비싸다. 

최근에는 가상현실 체험장도 있어서 HTV 바이브를 쓴 놀이기구도 있다. 


올라가보면 일단 소개하는 곳이 있고, 그 이후에는 전망대, 프로젝터와 거울로 만들어진 놀이방, 창문에 프로젝터를 활용해 커플 간 점수를 볼 수 있는 곳, 광섬유를 터치와 연결해서 만지며 놀 수 있는 곳, 


우산으로 비오는 것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 마이크로소프트 키넥트처럼 동작을 인식할 수 있는 놀이공간 등이 있다. 

기존에도 있는 기술이지만 크고 넓은 곳에 설치해놨기 때문에 느낌이 좀 다르다.


하지만, 처음으로 경험한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것으로 받아들여지는 것 같다. 모두들 즐거워 했다. 


여기를 보면서 떠오른 곳이 있다. 


4D 아트 팩토리 라이브 파크 

http://bruprin.tistory.com/779  


이미 5년전에 국내 나온 곳인데. 그때와 비교해봐도 거기가 훨씬 잘만들었다. 당시에는 일산 킨텍스에서 열었었는데, 별 기대 없이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다. 


찾아보니 아직도 홈페이지가 있다. 


http://www.thelivepark.com/blog/


관련해서 사업을 계속 하는 것 같다. 당시 이 창조적인 공간을 만들었던 대표님은 사업 악화로 생을 마감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5522424


야심차게 사업을 벌렸는데, 그게 생각대로 되지 않아서 부담이 심해지셨던 것 같다. 

잠깐 뵈었기 때문에 그 분의 소식이 충격이었다.


벤처 캐피탈로부터 자금을 끌어들인 것이 부담이 커져서 그런 결정을 내린 것 같다. 


그런데 당시 전시장이 아니라 이렇게 동대문 이나 명동의 한 건물 위에 행사장을 만들었으면 아주 인기를 끌었을 것 같은데. 

아무튼 시대를 앞서간 분 중 한분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때 생각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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