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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IDF Day 1] 모바일 전략

인텔 모빌리티 수석 부사장 데이비드 펄뮤터


인텔의 모빌리티 전략은 확고하다. 센트리노의 성공은 앞으로 노트북PC 부문 표준=센트리노로

알려질 것이다.

노트북PC 부문을 AMD가 만화하려면 빨리 노트북PC 플랫폼 부문에 투자를 해야 할 것이다.

문제는 노트북PC가 점점 공산품화되가고 있다는 것이다.

일반 사람들이 애니콜이면 큰 고민없이 구입하는 것처럼.

센트리노가 노트북PC 부문에서 브랜드가 높아지고 있는 것은 향후 다른 업체들이 진입하는데 상당한 장벽이 될 것이다.

PC를 좀 아는 사람은 AMD가 가격대 성능이 좋다고 주장할 지 모르겠지만.

브랜드는 모든 요소를 뛰어넘어 최고 수준 마케팅 기법이다.

루이뷔통을 사면서 기능과 가격에 토를 다는 사람은 없다.

[2008 IDF Day 1] 모바일 전략

여러가지 노트북PC가 선보였다.

노트북PC 부문에서 제조사들 역량은 크지 않은 것 처럼 보인다.

노트북PC 경우 개발기간이 1년 정도 걸리는데 기획때부터 인텔이나 AMD와 협력을 하기 때문에

제대로 된 제품을 내놓기 위해서는 CPU 제조사 입김이 안들어갈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노트북PC가 다 비슷한 것 같다.

인텔 플랫폼 정책 떄문에 노트북PC 부분이 빠르게 발전했지만 다양성은 더 줄어든 것 같다.

여기부터 저기까지 선을 그어 놓고 그 안에서만 만들라고 하니...어려울 수 밖에


[2008 IDF Day 1] 모바일 전략

게이밍 노트북pC

PC라고 하면 데스크톱PC를 떠올렸지만

어린세대들은 노트북PC를 떠올릴 것이다.

그 이후에는 휴대전화만한 그 무언가를 생각할지 모른다.

노트북PC는 불과 몇년전만해도 직장인들만 쓰는 제품이었다.

대학생이 노트북PC를 쓴다는 것은 상상도 못할 일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50만원만 있으면 노트북을 살 수 있다.

데스크톱PC를 고집하는 사람들은 게이머나 노트북PC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일 뿐이다.

평판TV가 주역이 된 것처럼 노트북PC도 그렇게 성장할 것이다.


[2008 IDF Day 1] 모바일 전략

넷북...

넷북의 등장은 노트북PC 시장을 더 키울 것이다.

나도 잠시 외출을 한다거나 여행을 갈때 내 노트북PC를 들고가는 것은 부담스럽다.

그렇다고 PDA와 PMP가 나머지 역할을 하는 것도 아니고...

넷북은 1인 2PC 시대를 앞당길 것이다.



[2008 IDF Day 1] 모바일 전략

클래스메이트PC 2

클래스메이트 PC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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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인텔 모빌리티 수석 부사장 데이비드 펄뮤터는 노트북PC 부문에 대한 향후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몬테비나 후속 노트북PC 플랫폼 칼펠라(Calpella)를 최초로 공개했다.
노트북PC 사용자가 가장 우려하는 도난에 대해서 V프로 기술을 적용한 ‘노트북PC 도난 방지 기술’도 선보였다. 올해 하반기부터 레노보와 후지쯔지멘스 등이 출시하는 노트북PC에 제공되는 이 기술은 노트북PC를 분실 또는 도난당했을 때 원격으로 노트북PC를 추적해 다른 사람이 노트북PC 내 데이터에 접근을 불가능하게 할 수 있다.
또 노트북PC에서 데스크톱PC 수준 성능을 낼 수 있는 모바일 쿼드코어 CPU 2종을 선보였다. 이날 공개된 모바일 쿼드코어는 게임과 워크스테이션 두 종류로 45나노 하이-k 프로세스 기술, 1066MHz FSB 및 12MB L2 캐시, 2.53 GHz로 구동하는 코어 4개가 들어가 있다.
소니 바이오 노트북PC 등 소형 노트북PC를 위한 스몰폼팩터 센트리노2 칩셋도 공개됐다. 새로운 칩셋는 CPU, 네트워크 칩셋, 주기판 칩셋 등이 기존 센트리노2 대비 30~50%가량 줄어들어 소형 노트북PC에 최적화된 것이 특징이다.
데이비드 펄뮤터 수석 부사장은 “노트북PC 출하량은 올해를 기점으로 데스크톱PC를 뛰어넘을 것이며 2012년에는 5억대를 뛰어넘을 것”이라며 “모바일 컴퓨팅 분야를 강화하기 위해 MID부터 모바일쿼드코어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갖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데이비드 펄뮤터 수석 부사장은 와이맥스를 지원을 위해 KT, KDDI, 컴스타, 스프린트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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