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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IDF Day 2] MID 스마트폰 시장 타깃


[2008 IDF Day 2] MID 스마트폰 시장 타깃


[2008 IDF Day 2] MID 스마트폰 시장 타깃


[2008 IDF Day 2] MID 스마트폰 시장 타깃


[2008 IDF Day 2] MID 스마트폰 시장 타깃


[2008 IDF Day 2] MID 스마트폰 시장 타깃


[2008 IDF Day 2] MID 스마트폰 시장 타깃


[2008 IDF Day 2] MID 스마트폰 시장 타깃


[2008 IDF Day 2] MID 스마트폰 시장 타깃


[2008 IDF Day 2] MID 스마트폰 시장 타깃


[2008 IDF Day 2] MID 스마트폰 시장 타깃


[2008 IDF Day 2] MID 스마트폰 시장 타깃


[2008 IDF Day 2] MID 스마트폰 시장 타깃


[2008 IDF Day 2] MID 스마트폰 시장 타깃



어차피 인텔이 원하는 게임을 하려면 휴대전화 시장까지 갈 수 밖에 없다.

이전까지는 휴대전화 부분에 대해 구체적인 말은 없었지만.

그 시장을 노리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었다.

MID가 휴대전화를 밀어내려면 전화기능을 흡수해야 한다.

아난드는 MID가 노트북PC가 아닌 스마트폰을 겨냥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MID will be kill this' 라고 강하게 말했다.

아직 수면에 떠오르지는 않았지만 휴대전화 업체와 경쟁하는 것은 시간문제다.

재미있는 것은 발표 중간에 ARM코어 기반 제품들과 비교표가 있었는데

아무래도 스냅드래곤을 의식한 듯 하다.

발표뒤에 아난드가 블랙베리로 이메일을 확인하고 있는 것을 보고

왜 MID를 사용하지 않고 블랙베리를 사용하느냐? 라고 물었더니..

약간 당황해하면서 이건 전화라며 나중에 MID로 바꿀 것이라고 한다

무어스타운이 대기전력을 1/10로 줄인다고 하지만 휴대전화를 대체할 수 있을까?

물론 나는 그렇게 되길 바란다. 휴대전화는 작고, 빠르지만

UI 기능 모두 너무 답답하다.

80만원에 팔리는 햅틱폰도 역시나 별로다.



MID 업계 사람들도 스냅드래곤 정도면 무어스타운과 비교해서 저전력, 성능면에서 뒤지지 않는다고 하고 있다.

어쩌면 인텔은 리눅스를 버리고 다시 윈도를 MID에 올릴지 모른다.

어쩌면 MS를 끌어들이려고 일부러 그랬을 수도 있고..




관련기사

인텔이 모바일인터넷디바이스(MID Mobile Internet Device) 향후 플랫폼 무어스타운에 대한 구체적인 발표와 함께, 데이터 통신, 음성 통신 등을 MID로 구현해 스마트폰과 경쟁하겠다고 밝혔다.

20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2008 추계 인텔개발자회의(IDF)에서 인텔 울트라 모빌리티 그룹 아난드 챈드라세커(Anand Chandrasekher) 수석부사장은 “MID는 인터넷과 엔터테인먼트 부문 뿐 아니라 커뮤니케이션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다”라며 “궁극적으로 MID는 음성 통신 기능을 추가해 노트북PC를 대체하는 제품이 아니라 스마트폰을 대체하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텔은 모바일 환경에서 인터넷과 소셜 네트워킹, UCC, 위치 기반 서비스 등 이러한 성장을 가속화되고 있으며, MID가 기존 휴대전화에서 지원하지 못하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인텔은 MID가 노트북PC와 휴대전화가 닿지 못하는 부문에서 활약하고 있다며, 다양한 MID를 시연했다. 클라리온은 그래픽 유저인터페이스와 내비게이션 기능을 제공하는 MID, 컴팔은 간단한 조작으로 이미지를 편집할 수 있는 MID를 소개했다. 특히 OQO사 MID로 월드오브워크래프트 게임을 구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 인텔은 일부에서 지적하고 있는 ARM코어 기반 CPU가 인텔 아키텍처 CPU에 비해 저전력 및 가격대비성능 부문에서 우월하다는 일부 업계 지적에 대해, MID는 PC수준 인터넷 환경을 제공하며, 내년 10월 출시 예정인 무어스타운 칩셋이 기존 플랫폼 대비 10배 줄어든 대기전력 소비량을 제공해 이런 우려를 없앨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무어스타운은 커뮤니케이션 MID를 지향하고 있어 MID 최초로 휴대전화 형태로 만들어 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난드 챈드라세커 부사장은 “무어스타운은 엔터테인먼트 뿐 아니라 데이터, 음성을 지원하는 MID를 구현할 것”이라며 “2010년 이후 무어스타운 후속 플랫폼은 32나노공정으로 생산돼 저전력, 성능 부문에서 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소프트웨어 및 솔루션 그룹 르네 제임스(Renee James) 총괄부사장은 인텔 멀티코어 CPU로 가능한 3D 그래픽관련 기술을 소개했다.

우선 인텔은 드림웍스와 공동으로 3D 에니메이션 브랜드 ‘인트루3D’를 공개했다. 인트루 3D 브랜드는 향후 인텔 멀티코어 기술을 활용해 드림웍스에서 제작하는 3D 에니메이션에 사용될 예정이며 내년 개봉 예정인 ‘몬스터 VS 에일리언’부터 사용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장에서 드림웍스 CEO 제프리 카젠버그(Jeffrey Katzenberg)는 몬스터 VS 에일리언을 최초로 깜짝 공개했다.

또 인텔은 게임 제작자들을 대상으로 한 ‘비주얼 아드레날린(Visual Adrenaline) 개발자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인텔은 이 프로그램으로 향후 게임개발자, 출판업체, 애니메이션 작가를 비롯한 여러 게임 및 디지털콘텐츠 전문가들 대상으로 관련 기술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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