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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스튜디오

- 히타치도 이제 외장 HDD를 시작
- 디자인과 활용성면에서 많은 신경을 썼다.
- 히타치는 -_-; 좀 더 일찍 이런 제품을 내놨어야 한다.

BP's : 외장HDD 시장은 이미 포화상태다. 히타치가 라이프 스튜디오를 내놓은 것은 그만큼 이제 기업용 시장만으로는 버틸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한 것 같다. 디자인도 괜찮고, 웹으로 공유하는 방법도 인상적이다. 하지만 늦은감이 있다. 이미 외장HDD 시장은 기술경쟁이 아니라 가격경쟁으로 넘어가고 있고, 이제 사은품으로 외장HDD를 주는 시대다,
 가격은 똑같이, 디자인과 기능을 다르게 하지 않는 이상 이 시장에서 성공가능성은 희박하다. 오히려 기업시장에서 잘하고 있으니 보안이나 내구성을 높인 기업용 외장HDD를 내놓는 것이 좋을 것이다.

1990년도만해도 하드디스크드라이브 업체들이 50여개는 됐다. MP3플레이어 업체와 같이
지금은 사라진 퀀텀이나 마지막까지 버티던 맥스터처럼...

지금은 웨스턴디지털, 씨게이트, 히타치, 도시바, 삼성전자 등 몇 개 업체들이 시장을 나누고  있다. 이전 업체들은 큰 업체들이게 먹고, 먹히는 과정을 거쳤다.
 2001년 퀀텀을 인수한 맥스터는 몇 년 뒤 씨게이트에게 고스란히 먹은 것까지 토해내야했다. 
 하지만 씨게이트에 맥스터가 인수될 상황을 보면 이미 맥스터는 껍데기만 남은 회사였다. 신제품도 거의 없었고, 얼마 안팔리는 비싼 외장HDD 만으로 회사를 연명했다.

 그런데 그런 기운이 씨게이트에서도 보이고 있다. 만년 2위였던 WD의 최근 기세를 보면, 단순히 1위에 올라선게 아니라 HDD 시장을 주도할 정도로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

항상 이 시장에서 거론이 되는 SSD와 HDD와의 관계는...

일방적인 것이 아니라 양쪽이 어느정도 상당부분 공존할 것으로 보인다. 결국 SSD가 HDD를 흡수할 것이고, 그것이 지금 예상보다 훨씬 빠르겠지만. HDD는 그 때에도 가격이 싼 저장매체로 자리를 지킬 것이다. 오히려 CD나 DVD가 HDD보다 더 수명이 짧지 않을까?



거치대와 USB 메모리가 있다. USB메모리를 이용해서 자주 사용하는 데이터나 새로운 데이터를 쉽게 HDD에 옮기는 것.


디자인도 꽤 잘나왔다. 히타치라는 브랜드도 잘 알려져 있고


후발주자로서 뭔가 더 과감한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USB는 미니...


이건 좀 독특했음.


아이디어도 괜찮았음. 일반 USB도 쓸 수 있게 하면 더 좋을 것 같음.


하지만 거치대가 있어서 가격은 다른 제품들보다 비싸다.


두꼐는 이만큼....


2.5인치와 3.5인치....



USB가 있는 제품(플러스)과 없는 제품으로 나눠짐.


웹으로 콘텐츠 공유, 백업도 가능.


USB마개를 잃어버리지 않게 이렇게 되어 있음.


이건 아주 좋은 아이디어다. 사소한 차이이지만 굉장한 장점.


디자인을 강조하고 싶어서일까? 맥을 데모로...


이렇게 사진을 인터넷을 통해 공유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 방법은 예전에 씨게이트가 도입했다가 실패한 적이 있다.
이런 것들은 저장매체 업체들이 하는 것보다 인터넷 업체들이 더 경쟁력이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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