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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몇개 집착하는 것들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이어폰과 헤드폰이다.

서랍을 열면...몇 개씩 있다. -_-; 그런데 그 것들이 다 나름대로 쓸모가 있고, 디자인이 다르기 때문에

계속 가지고 있으면서 돌아가면서 써본다..(대부분 비슷한 수준인 것들이지만..)

사실 오디오를 좋아했을 때, 제대로 된 소리를 듣기 위해서는 청음실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청음실을 만들바에야 헤드폰을 쓰는 것이 더 좋다는 결론이 나서.

이후부터 북쉘프와 앰프를 없애고, 그냥 작은 스피커와 이어폰, 헤드폰만..

특히 최근에는 스마트폰, MP3P는 달라지지만....

이어폰은 그대로 두는 경우가 많아서..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다 :)


소니에서 나온 피큐...

이건...패션 아이템을 위해 나온 것이다. 소리는 보통...


약간 민망하긴 하는데..별 마크 붙은 것보다는 조금 낫다.


요즘 유행인 칼국수 선...


XL 사이즈 머리를 위해 당연히 크기 조절이 가능하다 :_)



L R이 확실히 구분되는 것도 장점...


좋은 커피와 좋은 음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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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람h 2011.02.10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게 생겼어요 ~~ㅋㅋ

  2. 나그네 2011.08.09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드폰의 큰 매력을 못느꼈다가~작년부터 편안함을 느껴버렸네요~ㅎ
    이어폰을 선호해서 구매를 할때도 아예 보지도 않고 그랬는데~ 귀가 아픈뒤로
    헤드폰을 사용하니 편안해서 자꾸 쓰는데~더울때 만큼은 정말 피하고 싶더라구요~
    하루빨리 선선한 가을이 왔으면 좋겠네요~ㅋㅋ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ㅎㅎ
    제 블로그에도 볼게 참으로 많으니 놀러와 주시구욧~!^___^/ ㅎ
    http://blog.naver.com/rakuneco <-- 또 뵐게욧~~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