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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오래간만에 스파크 운행.
비가 엄청 오는데 택시가 잡히지 않아서, 그린카 쿠폰 있는게 생각나서 스파크를 대여.
쿠폰 쓰니 무료. 1km당 비용도 저렴하니.
왕복 말고 편도도 저렴하다. 8000원 내면 거의 서울 끝까지 가서 반납을 도착지점에 할 수 있다.

오래간만에 타보니 구형 스파크인데도 장점이 더 눈에 들어왔다.
시내에서 타기에는 이만한 차가 없다는 생각.
주행, 주차 모두 편하다.

대부분 차를 구입할 때 자신의 용도에서 가장 큰 상황을 상정해서 사는 경우가 많아서.
SUV나 중형차를 사는데. 대부분 1, 2인 탑승이고 큰 공간이 필요한 경우는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그리고, 일단 차를 이용할 때 부담이 덜하다.
주차 스트레스 같은 것이 상대적으로 적어서 그런지.

1열을 뒤로 끝까지 밀면 공간이 좁다는 생각은 안든다.
물론 suv나 아반떼랑 바교해도 작지만.
일상적인 운행에는 넉넉하다.

아쉽게도 국내 자동차 제조사가 4곳이나 있는데.
경차는 3종류밖에 없다.

일본처럼 수십종류까지는 아니라도.
6종류 정도만 있으면 좋겠다.

알토라팡이나 탄토, 허슬로 같은 차가 있으면 정말 좋을텐데.
모닝, 스파크, 레이도 좋은 차지만.
경차의 장점인 실용성과 귀여움을 강조한 모델도 있었으면.

아 그리고 국내 경차 가격은 너무 비싸다.
경쟁이 중요한 이유.

아무튼 오래간만에 타본 스파크는 정말 좋은차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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