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
 
 흠 이름을 확인해보려고 했더니 벨킨 홈페이지(http://www.belkin.com/kr)에서 검색이 안된다.
 판매가 끝난 제품에 대해서도 정보를 제공하면 좋을텐데, 판매가 끝나면 이렇게 제품 정보를 찾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또 공식홈페이지 경우 이쁘게만 꾸미는데 주력해서 제대로된 제품 정보를 알기도 힘들다.
플래시를 가득 넣어서 아이패드나 아이폰 같은 경우에는 제대로 안보이는 경우도 있다. 아이패드나 아이폰용 케이스를 판매하는 업체 중에는 전체 페이지를 플래시로 처리한 것도.
 참 아이러니하다. 최근 스마트폰과 태블릿PC로 인터넷을 쓰는 살마이 많아지고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PC가 아닌 다른 기기로 접속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대응을 해줬으면 한다. 

 노트북PC를 구입하면 가방을 고르기가 쉽지 않다. 여러가지 제품이 있는데 디자인 뿐만 아니라 기능성도 봐야하기 때문에 일반 가방에 비해 선택이 어렵다. 이럴 때는 전문업체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좀 더 안전한데, 타거스, 벨킨 제품이 괜찮다.
다른 제품들에 비해 좀 가격이 높긴 한데, 그래도 이 쪽에서는 나름대로 인정받고 있으니, 최근에는 구찌나 루이비통 등 브랜드 업체에서도 IT관련 제품을 내놓고 있는데, 이들 제품은 쉽게 구입할 수 있는 가격이 아니니...

 이 벨킨 클램쉘 제품의 특징은. 불편함과 편리함을 두 가지 다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일단 겉면이 딱딱해서 충격 방지에는 좋지만 공간을 꽤 많이 차지하게 된다.  하지만 색상과 재질은 고급스럽고 독특해서 가방이 아닌 패션 아이템처럼 보인다. (그런데 손잡이가 불편해서 오래 들고다니기는 쉽지 않다 -_-; )
 한쪽이 볼록하기 때문에 세워서 보관도 힘들다. 

 그런데 가방에 노트북을 놓고 바로 젖혀서 쓸 수 있는 점은 또 좋다.

 


재질은 천이지만 만져보면 딱딱하다.


손잡이 안쪽 공간은 이렇게 케이블을 넣어둘 수 있는 공간이 분리되어 있다. 매우 편리한 구성


 기본적으로 벨킨 제품들 디자인과 재질은 괜찮은 편이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 조금 부족해지는 느낌이 든다.
 원가 절감과 최근에 이 시장에 많은 업체들이 뛰어들면서 그러는 것 같은데 이럴 수록 품질에 신경을 써줬으면 한다.


이렇게 열고 사용할 수 있음. 꽤 크기 떄문에 13인치 이상 노트북PC에 쓰면 좋다. 맥북하고도 잘 어울린다.


최근 제품들을 보면 벨킨만의 색이 좀 줄어드는 느낌이다. 타거스가 쥐고 있는 사무용 시장을 겨냥한 것 같은 제품이 늘고 있는데, 좀더 벨킨만의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을 내놔 주기를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