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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이파 2011 개막 D-1. 
삼성전자 프레스컨퍼런스까지 진행.
모든 IT전시회가 CES에 집중되는 느낌이다.
세빗은 이미 풀이 죽어버렸고, 이파도 더 이상 성장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
이 때문인지 전시회에 베를린 시장이 와서 참석을 감사해 했다고 함.

- 삼성전자 크로노스 노트북은 사진만큼 애플 맥북과 비슷하지 않음.
- 독일 가전 업체들의 저력을 느꼈음
- 커피메이커 업체들이 늘어났다. 몇 년뒤면 아예 커피 관련 전시회로 바뀔지도.
- 어떤 전시회보다 먹거리가 풍부하다. :) 심지어 간의 매점도 맛있는 피자와 커피를

눈길을 끈 제품
- 소니 디지털 쌍안경, 소니 퍼스널 3D 디스플레이,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 7.7, 크로노스 노트북, 슬레이트(HP 한을 삼성이 풀려는 듯), 소니 태블릿

사고싶은 제품
-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 삼삼성전자 갤럭시 7.7
- 삼성전자 60인치 3D TV 
- 소니 퍼스널 3D 디스프레이(이제서야 제대로된 HMD가 나왔다) 
- LG전자 3D TV도 괜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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