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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이번 이파에 삼성전자가 신형 하이브리드 카메라를 내놓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
 삼성전자는 테크윈 시절부터 지속적으로 다양한 기능을 가진  디지털카메라를 출시하고 있지만, 딱 두 가지가 마음에 안들었다.

1. 디지털적인 상상력 부족
2. 사진이 잘 안나온다.  -_-;

 정말이다. 동영상은 동급 최고 수준이고 사진 편집 프로그램, 멀티미디어 기능 등은 아주 잘한다. 하지만 정작 사진이 안나오니 -_-; 이건 달리지 못하는 자동차와 같은 것이 아닌가?
NX10 과 NX100 조금 좋아지긴 했지만 조도가 조금만 낮아지면 노이즈가 급격히 증가한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점은 분명하지만 아직 주요 선수들과 경쟁을 벌이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많다. (사실 쉽게 할 수 있는 시장이면 코닥이나 HP가 디카 사업을 포기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좀 달랐다. NX100과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NX200은 단 한번 셔터를 눌러보고 '어 이거...달라졌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LCD가 회전하는 '미러팝'은 이런 컴팩트 디카라면 사고 싶은 걸..이라는...

 역시 삼성전자는 무서운 업체임을 다시 한번 느꼈다. 이거 만드느라고 엔지니어들이 얼마나 고생했을까?
 단기간내에 이렇게 큰 변화를 할 수 있는 업체는 우리나라 업체들 밖에 없을 것이다.
NX200은 이제서야 삼성전자가 다른 디카들과 대적할 제품을 내놨다는 생각이 들었다.


미러팝 LCD가 위로 180도 올라간다. 이 때문에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이 가능하고

최강의 셀프카메라 기능이..


일단 여성분들은 하나씩 다 살 것 같다.


보면서 찍을 수 있다는 것은 굉장한 장점이다.


아 그리고 작고 가볍다. 화면이 큰데 작고 가벼우니 활용성이 더 올라갈 것이다.


블루 나올 때부터 변하더니 이제는 정말 많이 좋아졌다.


부모님이 카메라를 고르신다면 이걸로...


이미 많은 사람들의 셀카 증거들이...


일단 국내에서는 월등히 팔릴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 다른 카메라들도 많이 내놨지만. 미러팝과 NX200이 군계이학이라...


렌즈군도 다양하게 나온다. 하지만 파나소닉의 20mm 1.7처럼 가장 확실한 렌즈 하나를 먼저 내주길...


작다. 파지감도 좋다.
 


AMOLED


마감도 좋다.


실제 디자인이 더 괜찮다.


AF는 NX100에 비해 대폭 좋아졌다.


삼성전자가 비로소 카메라 시장에서 경쟁해볼 전략제품이 나온 것 같다.

국내에도 곧 시판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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