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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오래된 형광등을 바꾸려고 하다가 등기구를 LED로 바꾸기로 결정. 

그런데 또 이게 굉장히 귀찮은 작업이다. 

기존 등기구 떼어서 버릴 생각을 하니..

그런 귀찮음이 찾아낸 기존 등기구를 그대로 쓰는 LED 형광등이 있었다. 

효율이나 가격을 따지면 등기구 자체를 LED로 바꾸는 것이 좋지만 

귀찮아서 LED 등을 구입 

GE, 오스람, 필립스 등 여러 제품이 있는데 오스람으로 구입 

그 이유는 오스람이 다른 제품보다 월등하다 

는 아니고 

가격이 가장 적당해서, 품질의 큰차이는 없어보인다. 

LED 형광등의 가장 큰 장점은 기존 등기구를 사용해서 형광등만 교체할 수 있다는 것. 

장점은 LED 라 전력 소모가 형광등의 절반 정도고, 열도 안난다는 것. 

겨울에는 상관이 없는데, 여름에는 형광등에서 나는 열이 엄청나다. 

열감지 카메라로 확인해보니 확연하게 차이가 난다. 

장착은 뭐 아주 쉽고, 밝기는 기존 형광등이 오래되어서 그렇겠지만 한 30% 정도 밝은 듯. 

전기료도 아낄 수 있고, 무엇보다 열이 안나서 좋다. 

내친김에 작은 화장실의 등도 LED 전구로 교체, 솔마루라는 업체에서 판매. 

가격은 형광등의 3~4배이지만 그래도 밝고, 전력 소모도 적고, 수명도 오래간다니. 

교체는 역시 바로 빼고, 끼우면 된다. 

형광등 가격이 워낙 저렴해서 가격 차이는 나지만 

전기료도 줄여주고 자주 쓰는 것이니 장기적으로 봤을 때 오히려 저렴함. 

아주 만족해서 다른 형광등도 바꾸고 있다. 

등기구를 아예 LED로 바꾸지 않는 이상 최고의 선택

오스람 LED 

솔모루 LED

기존 형광등 오래됐고 중간에 있는 형광등은 나가버렸다. 

불편없이 지내다가. 어둡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교체를 결심. 

오스람 LED 형광등 구입

등기구 교체없이 형광등만 교체하면 된다. 

주광색 = 하얀색 

전구색 = 노란색 

기존 형광등이 50W였는데 LED 25W로 

36W면 LED 18W로 쓸 수 있다. 

당연히 전기료가 줄어들 수 밖에 

디자인은 같음 

등기구 없이 교체가 가능하다니 신기하다 

가운데만 바꿔봄

기존 형광등이 오래된 탓도 있겠지만 

일단 가운데 LED 등이 확실히 밝다 

두 개 바꿔봄. 

그리도 열감지 카메라로 찍어보니 

-_-; 

맨 왼쪽 형광등이 더 어두운데 더 뜨겁다. 

화장실도 교체 

이렇게 생김 

LED 

기존 전구와 비교

원래 이랬는데 

커퍼를 벗지면 이런 모습 

LED 등으로 교체

이 것도 열감지 카메라로 찍어보니 

차이가 많이 남

교체 완료.

기존에 멀쩡한 형광등이나 전구를 갈 필요는 없지만 

교체가 필요하면 LED로 교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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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류종석 2021.01.28 0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뭔가 초치는거 같아서 좀 그런데....내가 FPL램프들만 LED로 갈아타봤는데
    저렴이들을 사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응근 수명이 길지 않았음...
    FPL36이나 FPL55를 LED로 바꿨을때의 장점은 천정쪽으로 가는 빛이 없어서
    실질적으로 좀 더 많은 빛이 실내공간으로 간다는거 정도....
    램프교체비용, 안정기 교체비용 등을 종합해보면 등기구 자체를 native LED로 가는 게 베스트라는 결론에 도달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