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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르노가 9월 6일 독일에서 열리는 뮌헨 모터쇼에서 전기차 '메간 E-TECH Electric'를 공개.

신차는 C세그먼트에 속하며 160kW(217HP) 모터와 60kWh 배터리를 탑재해 한번 충전으로 450km 주행이 가능하다. 

디자인은 기존 캡쳐, QM3와 비슷하다. 

2022년 출시할 예정. 

르노는 도심이동에 초점을 맞춘 소형 전기차 '르노 5' 프로토 타입도 공개했다. 

르노가 현재 판매하는 소형 전기차 조에, 플루언스(SM3) 등은 현대차나 다른 업체와 비교해 별다른 경쟁력이 없지만, 

앞으로 등장하는 전기차는 주목해도 될 것 같다. 

현재는 내세울만한 차량이 없지만, 닛산 얼라이언스로 전기차 부문에 일찍 뛰어들었고, 관련한 노하우는 다른 업체에 뒤지지 않기 때문. 

전기차 부문에 자동차 업체들이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역시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확실한 킬러 모델이 있어야 하는데, 아직 그런 모델은 보이지 않는다.

기존 내연기관의 자동차 고정관념을 깨는 그런 모델이 나와서, 완벽하게 대체할 수 있는 모델이 나오기를. 

현재 그런 차량은 미국이나 독일, 일본 자동차 업체들이 아니라 500만원 전후의 소형 전기차를 내놓는 중국업체들 같다. 

전기 자동차가 아무리 좋아도 가격 경쟁력에서는 중국 전기차 업체들이 앞서있고, 

20~30% 저렴한 것은 가격 경쟁력이 높는데 그치지만 70~80% 저렴하게 제품을 만든다면 그 것이 바로 혁신일 수 있다. 

이미 중국 내에는 수 많은 저가형 소형 전기차들이 나와있고, 내년부터는 더 많은 모델이 쏟아질텐데. 

현재 공개된 완성차 업체의 전기차 중에는 대적할 모델이 없다.  

관련링크 : https://www.renaultgroup.c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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