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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도요타가 2인승 초소형 전기차 'C + pod' 공급을 확대. 

도요타는 2020년 12월 'C + pod'를 출시했고 법인 사용자와 지자체를 대상으로 판매를 시작했다. 

그러다가 최근 요코하마에서 대여 서비스를 시작. 개인 판매는 2022년 예상. 

'C + pod'의 가격은 165만엔 ~ 171만 6000 엔.

C + pod는 2490 × 1290 × 1550mm (전장 × 전폭 × 전고)의 초소형 크기에 최소 회전 반경 3.9m로 좁은 골목을 다니기에도 편하다. 

최고 출력 9.2kW 최대 토크 56Nm을 발생하는 모터(1RM)와 51Ah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

최고 속도는 60km / h, 주행 거리는 약 150km.

충전 시간은 200V / 16A로 약 5 시간, 100V / 6A에서 약 16 시간.

정전시를 대비해 최대 1500W (AC100V) 외부 전원 기능을 표준 장비.

일반 가정에서 일상적으로 쓰는 소비전력량을 10kWh로 가정했을 때 10시간 정도 쓸 수 있다.

르노 트위지의 업그레이드 버전 같은데, 

테슬라 모델 C나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5 등과는 용도가 전혀 다른 도심 주행 이동 전용 모델. 

멀리 안간다면 이 정도면 충분해 보인다. 

가격이 조금 높은 것이 단점인데, 보조금을 받고 1000만원 이하의 가격에 구현하면 경쟁력이 있을 듯. 

전기차는 현재 내연 기관을 완전히 대체하는 것 이외에 

이런 도심 주행용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하지만 이런 모델들을 볼 때마다 중국에서 시장이 커지고 있는 500만원짜리 전기차의 상품성이 무섭다는 것이 느껴진다. 

2021.05.14 - [Auto/전기차] - [BP/EV] 테슬라 모델 3 보다 2배 팔린 중국의 500만원 짜리 전기차

관련링크 : https://global.toyota/jp/newsroom/toyota/34464222.html

 

 

일본 유튜버의 리뷰도 있다. 1시간에 800엔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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