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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전기자전거로 전환이 전기차보다 빠를 것 같다.

한강에 나가보면 예전에는 보기 힘들었던 전기자전거들이 자주 보이고 

나도 전기자전거로 바꿔야겠다는 사람들, 전기자전거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가격 걸림돌이 되는 것이 가격인데, 빠르게 하락하고 있다. 

50만원 전후의 보급형 전기자전거가 등장한다면 스마트폰만큼 확대될 수도 있다. 

물론 상위 브랜드의 고급형 제품도 등장할 것이다. 

스페셜라이즈드 전기자전거 'TURBO VADO SL'는 고급형 시장을 노린 제품. 

SL 은 슈퍼라이트로 초경량을 의미

초경량이 강점으로 M 사이즈가 15.5kg에 불과하다. 

배터리는 320Wh로 1회 충전에 갈 수 있는 거리는 130km.

약 2kg의 배터리는 자체 내장으로 제거할 수 없다. 그래서 충전도 자전거에 직접 해야하는 것이 단점.

가격은 3750달러~ 5000달러(약 450만원~600만원) 

관련링크 : https://www.specialized.com/us/en/turbo-vado-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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