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휴대전화를 시계 대용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시계가 필수품에서 사라지고 있지만, 그래도 웬지 손목에 아무 것도 없으면 허전하다.
 이것도 습관인 것 같다. 시계를 안차고 다니다가 어쩔 때 한번 차면 거추장스럽고, 차고 다니다가 어느날 안차고 집을 나오면 무언가 아쉽고...

 대부분 시계를 차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시계에 관심을 갖게 되고...
 좋은 시계는 아니더라도 이쁜 시계를 보면 시선이 향하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정장에 넥타이가 빠지면 뭔가 어색한 것처럼, 시계도 뭔가 시간을 알려주는 것 이외의 것을 가지고 있다.

 애플이 아이팟나노를 더 작게 만들면서 넣은 시계 기능은....시계형 클립과 만나서 꽤 멋진 모습을 보여준다. 
  시계 모양도 바꿀 수 있고 만보계 기능도 되니 차고 다니면 딱 좋다...

인터넷으로 구입할 수 있지만, 애플 스토어에서 본 녀석이 있기 때문에 사고 싶어서 벼르다가 구입!
과연 이 녀석이 시계 역할을 할까?와 불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결과적으로는 대만족이다.

 무엇보다 만보계 기능과 주머니 속에서 아이팟을 꺼낼 필요 없이 바로 음악 재생, 조작이 가능한 점이 편하다.

사실 이 제품이 아니라 티타늄으로 만든 찜해놓은 제품이 있었는데, 다 팔렸다고 해서 이 녀석으로 구입...색색으로 더 구입하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다. 시계줄 가는 것 생각하면 이 정도 가격은 감당할 수 있을 정도...최근 다른 시계들은 놔두고 이것만 차고 다니고 있다.

아 그런데 이거 실리콘이라 여름이면 땀이 많이 나는 단점이 있는 것 같음.


이렇게 시계로 쓸 수 있다. 안에 넣으면 일부러 꺼내지 않는 이상 절대 빠지지 않는다.
아쉬운 것은 아이팟나노 화면이 회전하지 않기 때문에 시계로 쓸 때는 이렇게 봐야 한다. 다른 케이스 중에는 일반 시계처럼 손목과 직각이 되도록 된 것도 있을 것 같음.


이건 자전거 탈때 바지 묶는 클립처럼 손목에 감는 형태다. 이 안에 내가 자전거 탈 때 쓰는 클립과 같은 것이 들어 있을 것 같은 느낌이....(나중에 쓸모가 없어지면 열어봐야겠다)


케이스에 넣은 상태에서 조작은 편리하다.


집을 나설 때마다 만보계 기능으로 사용....아이폰에도 있지만....나노가 훨씬 편하다.


많이도 걸었다...


칼로리까지 표시해주니...아주 편리하다.


펴면 이렇게.....

아이폰나노가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 주변기기!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2011.11.02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이동현 2011.11.02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박!!!

  3. 김동현 2011.11.14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김동현이다. 자칭 느아(느린아이)이다. 핳핳핳

  4. 2011.11.17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ruprin 2011.11.17 0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껀 문제가 없는데요. 대신 계속 사용하니 시계 줄 맨 끝이 갈라지네요. 예 멀티터치님이 알려주셨는데 두 손가락으로 화면을 돌리면 돌아가네요. :)

  5. 2012.01.04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