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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Review

[BP/IT] 유리창 청소 로봇 샤오미 Hutt DDC55 1년 사용기

by bruprin 2022. 10. 3.

BP's : 유리창 청소 로봇 샤오미 Hutt DDC55를 거의 1년 써보니 

이 제품은 유리창 청소에 좋은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좋은 제품은 처음에 좋은 것보다 시간이 지나서 더 좋게 느껴지는 제품. 

유리창 청소기가 아니라 유리창 로봇인 이유는 

알아서 청소해주기 때문. 

걸레를 두 개의 원형 다리에 씌운 다음 

전원을 연결하고 창문에 붙인 뒤에 전원을 켜면 

알아서 위치를 파악해 전부 유리창을 닦아준다. 

쓰기 전에 우려가 됐던 부분은 

작동하다가 떨어지지는 않는지? 

소음이 너무 큰 것은 아닌지?

청소 상태는 괜찮은지? 

였는데

일단 떨어지지 않는다. 그리고 안전장치까지 있어서 불상사를 대비할 수 있다. 

소음은 진공청소기 정도. 

청소 상태는 뭐  사람이 하는 것보다 낫다. 

결국 창문 청소가 어려운 고층이나 큰 창문이 있는 집은 아주 편리하게 쓸 수 있다. 

추천 : ★★★★★ 창문 청소 몇 번 하면 충분히 밥 값하는 제품. 

단점은 주변에 알리면 안된다. 다 집에 와서 해달라고 함 

이 바퀴가 움직이면서 청소를 한다. 

신발을 신겨줘여 함. 

먼지가 많으면 창문 한짝에 한벌 정도 든다. 

유리 세정제를 뿌려준다. 

리모컨으로 조작할 수 있음.  

처음에 전원을 연결하면 배터리 충전을 위해 어느 정도 기다려야 한다. 

붉은색 램프가 파란색으로 바뀌면 쓸 수 있음. 

벽에 붙이면 알아서 돌아다니면서 위치를 파악해서 청소한다. 

아래 더러운 창문, 위 청소한 창문 

차이가 크다. 

물론 작동할 때 멈추거나 추락?할 가능성 때문에 보고 있어야 하지만 

창문에 매달려서 청소하는 것에 비해서 아주 편하다. 

2022.02.03 - [IT/Review] - [BP/IT] 유리창 청소 로봇 - 샤오미 Hutt DDC55

 

[BP/IT] 유리창 청소 로봇 - 샤오미 Hutt DDC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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