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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자전거를 타다보면 주변기기를 하나 둘씩 모으게 된다. 아기자기하고 각 각 용도가 다르기 때문에 하나둘씩 구입하다보면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기도 한다. 
자전거가 취미가 되면서 한 없이 올라가는 자전거 가격을 보면, 주식 대신 브롬톤을 몇 대 사놨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비싼 자전거와 부품들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이것도 역시 자전거 업체들의 수익 올리기에 편승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자전거가 등장한지 오래됐지만 십년전과 비교해도 딱히 무엇이 발전했다고 하기 어렵다. 

기존 자전거 사용자들이 불편해하던 전기자전거라도 등장해서 오르막길이나 지쳤을 때 페달링 할 필요 없이 주행할 수 있는 제품이 나오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는데,
아직은 쓸만한 자전거가 보이지 않는다. 

사실 전기차 경우에는 기존 차량의 내연기관을 전기모터와 배터리로 바꾸는 것이기 때문에 아직 상용화되기 까지는 상당히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장이 예상보다 길게 갈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전기자전거 경우 제대로만 한다면 바로 상용화가 가능하다. 몇 년전 전기차 시장이 뜰 때 주가가 급등했던 업체들은 모두 도산했는데, 이 때 전기차가 아닌 전기자전거로 제대로 승부를 냈더라면 우리나라에서도 좋은 업체가 나왔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최근 미국에는 전기차가 아닌 전기모터바이크 시장이 주목받고 있는데, 이 것도 현재 배터리와 전기모터 기술로 상용화할 수 있는 기술력이 확보됐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현재 기술력으로는 전기차까지는 아니고 전기모터바이크 정도가 이상적인 접근법일 수 있다. 얼마전까지 최신 기술, 한번도 보지 못한 기술과 제품에 대한 관심이 많았는데, 이제는 범용 기술과 작은 아이디어로 세상이 달라질 수 있는 기술에 대해서 관심이 더 간다. 

사대강과 지방의 자전거 도로에 쓸 예산을 국내 중소 전기자전거 업체나 대학교 연구실에 지원했더라면 성과가 있었을텐데,. 현재 일본 업체 중에 야마하가 전기 자전거 부문에 집중하고 있는데, 다른 업체들도 관심을 갖는만큼 가볍고 쓸만한 전기자전거가 빨리 등장했으면 한다. 그리고 그 업체가 우리나라 업체면 좋겠다. 



일단 자전거에 바람만 넣으러 반포 바이클로에 갔는데...아 여기 너무 편하군 다른 자전거들도 여기서 넣어야겠다. 


구매 직전까지 갔던 브롬턴 가방. 이날 브롬턴 타고 갔으면 샀을 것이다. 


뷸과 몇 년전만해도 이런 대규모 자전거샵은 거의 없었다. 


자동차는 공해 뿐 아니라 주차난, 교통체증 너무 복잡한 일들을 일으킨다. 이 브롬턴에 30km만 갈 수 있는 가벼운 전기모터가 탑재되는 날을 기대해 본다. 


여전히 비싼 헬멧 



로드바이크도 좀 더 무언가 바뀌었으면 한다. 


이 자전거 전용바지는 자그만치 가격이 12만원 이었다. 


장갑은 7만원. 정말 용품 가격 비싸다 .


그래도 자전거를 한 곳에 모아놓고 볼 수 있어 좋았다. 


스트라이다는 나중에 하나 다시 구입할 예정. 


출장을 위해 이 가방을 구입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전혀 문제가 없다고 말하지만 이 비대칭 프론트는 아무리 봐도 익숙해지지 않는다. 


여기 여러가지 옷들도 있다. 국내에서 자전거 관련 의류를 한번에 보기가 쉽지 않다. 종업원분들도 숙련돼 있고, 친절해서 물어보고 자전거 안산다고 물 병을 던지거나 그러지 않는다. 이전에 한 자전거점에서 하도 험한 꼴을 봐서...


이건 도대체 누가 타는 것일까? 


그런데 지금봐도 멋스럽다. 


누군가의 브롬톤...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다. 


다혼 자전거들도 가격이 왕창 올랐다. 


남 대표님이 하신다는 바이크메이트 주변기기도 있었다. 자전거 위에 스마트폰을 거치할 수 있느 투명 케이스..

잘 되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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