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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15

[BP/EV] 경차도 전기차로 - 닛산, 미쓰비시 경차 전기차 컨셉 모델 발표 BP's : 전기차의 배터리 용량이 커지면서 주행거리도 증가하고 있지만 현재 기술 수준과 가격에 맞추면 대부분 짧은 주행거리를 소화할 수 있는 소형차를 전기차로 만드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다. 자동차업체들은 경제성을 이유로 들어 전기차를 중형차, SUV 쪽으로 만들고 있다. 하지만 중국에서 500만 원 짜리 소형 전기차가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 것을 보면 이 시장은 아주 큰 잠재력이 있다. 기아도 레이 EV를 후속 모델로 낸다고 하니 기대된다. 일본에서 닛산과 미쓰비시가 경차 EV를 5월 20일 공개한다. 미쓰비시는 'K-EV concept X Style'' 컨셉카를 이미 공개했고, 닛산의 경차 EV는 IMK라는 이름만 나오고 크기가 3395×1475×1655mm(전장×전폭×전체 높이) 수준의 박스카. 배터.. 2022. 5. 19.
[BP/AUTO] 닛산 도쿄 오토살롱 2019에 출품 차량 BP's : 닛산의 최근 차량들 상품성이 많이 좋아지는 것 같다. 어색했던 V 그릴도 어느 정도 안정적으로 바뀌고 이번 도쿄 오토 살롱에 특이한 차량을 공개. 크롤러와 오버 펜더 장착으로 주파성을 높인 주크 컨셉카, 전기차 리프 고송능 모델과 세레나, 테니스 선수 오사카 나오미 선수 에디션 X 트레일, GT-R 등 볼만한 차량을 많이 내놨다.올해 마일드 하이브리드로 판매가 급증한 노트도 고성능 모델을 공개 관련링크 : 컨셉 카로 출품되는 오사카 나오미 선수 X-TRAIL + Naomi Osaka Concept오사카 나오미 선수가 선택한 매트 블랙 바디에 골드를 적용해 독특한 디자인을 적용. 내장은 블랙 인테리어로 마감해 세련된 공간을 연출. 'GT-R' 50 대 한정 모델 '오사카 나오미 선수 닛산 브랜.. 2018. 12. 21.
[BP/IT] 전기차+ 태양광을 가정용 배터리로. 닛산 V2H '닛산 에너지 홈(Nissan Energy Home)' BP's : 내연기관 자동차는 대부분 주차장에서 자리를 차지하고 있지만, 전기차는 주차장에 있을 때 배터리로 활용할 수 있다. 닛산과 혼다는 전기차를 가정에서 전원으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연구하고 있다.어떤 방식이 낫다고 할 수는 없지만, 새로운 아이디어가 계속 나오고 있다. 전기차에는 대용량 배터리가 들어가 있으니. 전기요금이 낮은 새벽 시간 등에 배터리를 충전해서 필요할 때 사용하는 방식. 닛산은 여기에 태양광을 추가. 전원을 더 효과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낮에는 태양광으로 전기차 리프를 충전시키고, 밤에는 심야전기를 통해 충전시키는 방식. 아직 이렇게 구현하기에는 기술적인 문제 뿐 아니라 높은 가격이 걸림돌 이지만, 이렇게 전기차를 가정용 전원으로 사용하는 Vehicle- to-Home.. 2018. 12. 16.
[BP/AUTO] 닛산 해치백 'e 노트 니스모 S' BP's : 가족 여행을 갈 때가 아니면 작은 해치백 하나면 충분하다. 고성능이면 더 좋고. 일본은 도요타 천국이지만, 해치백은 혼다 'Fit', 닛산 'Note'도 인기. 우리나라 i30, 액센트 정도 크기인데 실용성이 아주 좋다. 좁은 도로, 주차하기 어려운 상황을 감안하면 이런 차가 가장 쓸모있는 차. 노트 e-POWER NISMO S "를 추가 출시했다. 가격은 267 만 1920 엔으로, 레카로 시트 장착 차량은 294 만 1920 엔. 닛산이 해치백 'Note e-POWER NISMO S'를 출시. 노트의 고성능 모델이 노트 NISMO, 노트에 전기모터를 결합한 모델이 e-노트. e-노트 + 니스모에 추가 출력을 더한 S 모델이다. 신차는 전용 바디 보강, 전용 서스펜션 적용한 '노트 e-PO.. 2018. 9. 30.
[BP/AUTO] 닛산 AI업체 DeNA와 무인 자율 주행차 교통 서비스 '이지 라이드(Easy Ride)' 개발 BP's : 닛산 자동차와 AI업체 DeNA가 무인 차량을 활용한 새로운 교통 서비스 '이지 라이드(Easy Ride)'를 발표. 2018년 3월 5일부터 요코하마에서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지 라이드는 닛산과 DeNA가 올해 초부터 개발해온 무인 교통 서비스. 전기자동차와 자동운전, AI기술을 활용해, 전용 모바일 앱으로 목적지 설정에서 배차, 지불까지를 처리할 수 있따.(새로운 서비스를 제안할 때, 이렇게 사용부터 과금까지 할 수 있는 과정을 모두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아직 택시처럼 원하는 곳을 모두 가는 것은 아니고, 특정 지역, 위치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것 같다. DeNA는 이미 올해부터 운전자가 탑승한 채로, 관련 서비스 테스트를 해왔고, 내년부터는 무인으로 진행하려고 한다. 정말 SF영화에서나.. 2017. 12. 6.
[BP/AUTO] 닛산이 LA오토쇼에서 공개한 스타워즈 콜라보 컨셉트카 BP's : 닛산자동차가 2017 LA오토쇼에서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콜라보 컨셉카를 전시. 닛산과 루카스필름이 협업해서 기존 로그, 알티마 등 차량에 스타워즈 마지막 제다이에 등장하는 캐릭터, 우주선 이미지를 적용해 디자인 모델. LA오토쇼 이외에도 디트로이트 모터쇼 등에서도 공개될 예정이다. 스타워즈 팬들을 위해서 이렇게 만든 특별차를 판매해도 될 것 같다. 실제로 주행은 어렵겠지만, 수집품으로 가치는 충분해 보인다. 영화나 드라마 콜라보 제품들이 이전에도 있었는데, 그런 차량은 대부분 색상이나 랩핑 차량 수준이었는데, 이번 컨셉카는 좀 더 적극적으로 디자인에 적용한 것 같다.관련링크 : http://www.nissan.co.jp/ 2017. 12. 1.
[BP/AUTO] 미래의 세단. 닛산 'Vmotion 2.0' 컨셉카 - 2017 디트로이트 모터쇼 BP's : 닛산이 승차감, 공간감, 디자인을 강조한 미래 세단의 방향성을 담아 'V모션 2.0(Vmotion 2.0)'이란 컨셉카를 2017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했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맥시마 디자인을 다듬은 것 같다. 맥시마 디자인은 좋은데 너무 튀어서 좋아하는 사람과 반대로 부담스러워 하는 사람이 나뉘는 것 같다. 하지만, V모션 2.0은 미래적이면서도 전형적인 세단의 모습을 담았다. 곡선보다는 직선을 사용하고, 전면부와 측면부에 선을 넣어서 정지 상태에서도 역동적인 이미지를 구현했다. 아마도 향후 알티마와 맥시마의 방향성을 담는 디자인인 것 같다. 닛산과 인피니티 디자인은 많이 좋아졌고, 엔진 성능도 개선됐는데, 걸리는 것은 역시 연비다. VQ엔진이 좋은 것은 이미 10대 엔진상 등 자동차.. 2017. 1. 22.
[BP/AUTO] 닛산, 자동 주행 의자(propilot chair) - CES 2017 BP's : 닛산이 CES 2017에서 그동안 개발한 프로 파일럿 체어 시연을 진행했다. 유튜브 영상을 통해 자동으로 움직이는 의자로 알려진 제품. 하나의 의자만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연계해서 지정된 자리로 움직이고, 주위 상황을 감지해서 충돌을 미리 막을 수도 있다. 닛산이 자율주행 자동차를 개발하면서 확보한 기술을 의자에 활용한 것. 이 의자는 실용화 보다. 닛산이 자율주행차량에 어느 정도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지 쉽게 보여주는 사례다. 실제로 이 영상을 보면 자율주행 차량이 얼마나 편리할지 자동차를 잘 모르는 사람도 알 수 있다. 닛산은 2020년에는 사람이 신경쓰지 않고 자동차를 이용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운전으로 인한 사고 위험, 시간 낭비 등이 사라지는 세상. 출퇴근.. 2017. 1. 12.
[BP/MOVIE] 전기자동차의 복수... BP's : 누가 전기자동차를 죽였나? 라는 영화를 볼 때만 하더라도, 내가 자동차 산업 근처로 갈지는 전혀 몰랐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했던 것은 자동차는 큰 관심이 없었던 내가 그 다큐멘터리 영화에서 나오는 EV1에 대해서는 많은 관심을 느꼈다는 것이다. 지금은 좀 다르지만 예전에는 자동차 자체에 관심이 없었고, 오히려 될 수 있으면 자전거나 도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느꼈다. 자동차를 타는 것 자체가 환경 오염의 큰 역할을 하기 때문에 그런 문제를 아예 없애는 것이 낫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또 고성능 자동차라는 것이 주는 매력이 없었다. 운전의 즐거움을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자동차는 조용하고, 기름 적게 먹는 차가 가장 좋다는(물론 이 생각은 지금도 같다). 그리고 빠르게 달린.. 2011. 11.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