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애플워치10

[BP/IT] 애플 워치가 있을 때, 애플 워치가 없을 때 BP's : 애플워치 배터리가 거의 방전되어서 한동안 안쓰고 있었는데.. 새로운 애플워치를 장만하게 됐다. 무엇이 달라졌는지는 체감이 되긴 하는데 예전처럼 어떤 세세한 기능이 있는지는 잘 보지 않는다. 사실 애플 워치 몇 세대인지도 확인을 안하고 그냥 가장 최근의 것이니 최신의 것이겠지..라는 생각을... 애플 워치를 몇 년동안 차고 다니다가 갑자기 안차니 뭔가 허전하기는 했는데 딱히 또 불편한 것은 없었다. 그런데 이번에 몇 개월만에 애플워치를 이용하면서 느낀 점은. 있을 떄와 없을 때의 생활 패턴이 아주 달라진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변화는 애플워치의 운동 기능이다. 애플 워치는 운동, 움직임, 일어서기 3개의 항목이 있는 데 이걸 다 채우면 보상을 해준다. 보상이야 격려나 뱃지 정도인데 이게 상당히 .. 2022. 7. 18.
[BP/IT] 애플워치 업데이트 무한루프 ​​ BP’s : iOS 업데이트 하면서 미뤄왔던 애플워치 업데이트도 단행. 시리즈2로 그동안 업데이트 안하고 오랫동안 버텼다. 그런데, 업데이트 sw를 찾고 있습니다. 메시지 이후에 ‘업데이트를 할 수 없습니다’ 무한반복 ㅠ ㅜ 뭔가 아이폰 쓰려고 하면 워치 업데이트 하라고 팝업이 뜨고. 업데이트 누르면 ‘업데이트를 찾고 있습니다’ - > ‘업데이트를 할 수 없습니다’ 무한반복 ㅠ ㅠ 찾아보니 이런 경우가 좀 있나보다. 해결책은 대부분 자고 일어났더니 됐다고. ㅠ. ㅠ 무한반복 중. 2019. 5. 6.
[BP/IT] 진정한 진화 - 애플워치 시리즈 4 BP's : 애플워치 시리즈4. 이전에도 세대별로 변화가 있었지만, 이번에 가장 큰 변화가. 일단 사이즈가 달라졌다. 38mm 또는 42mm에서 40mm 또는 44mm로 모두 커졌다. 화면이 조금 커진 것이 별 차이가 아닌 것 같지만, 사용성에서 아주 큰 차이를 만들어 낸다.일단 반응도 빠르고, 한눈에 파악이 가능하니 워치 활용도가 높다. 센서의 정확도도 높아졌다고 하는데, 그건 더 사용해봐야 알 것 같다.아무튼 큰 차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 이상으로 더 차이가 나는 것 같음. 애플워치가 왜 필요한가? 라고 물어본다면 잘 대답을 하지 못하겠다. 가장 많이 쓰는 기능은 - 운동기능 - 타이머 - 알람 - 문자나 메시지 확인 등인데. 사실 없어도 되는 기능이다. 스마트폰 자체에서도 되는 기능이고... 2019. 1. 2.
[BP/IT] 애플워치 시리즈 4 BP's : 아주 마음에 들게 쓰고 있는 애플워치. 이제 4세대가 나왔다. 새로운 세대는 기존 문제점을 개선하기 때문에. 완성도는 계속 높아진다.애플워치는 4번째 개선을 했는데, 이번에야 제대로 쓸 수 있는 제품이 나온 것 같다. 화면이 커지고, 배터리도 증가. 일단 반응이 빠릿빠릿..지금 사용하는 2세대 모델도 충분히 좋은데. 실제 모델을 보니... 바꿔야 하나? 라는 생각이... 이미 구입하해서 쓰고 계신 까다로운 분에게 어떠냐?고 물어보니..'빨리 바꿔라' 라는 대답이.. 2018. 11. 19.
[BP/IT] 애플 워치2. 2년 ​ BP's : 가끔. 아주 가끔 애플 워치 사야되느냐? 라는 질문을 받는다. 그러면. 기본적인 기능을 얘기하기는 한데. 뭐 그런 것들은 꼭 애플워치라서 좋은 것은 아닌 것 같다. 딱히 꼬집어서 애플워치가 뭐가 좋다고 이야기 할 수 없는데. 기존에 있는 다른 스마트워치, 시계들보다 사용 비중이 월등하다. 왜일까? 2년 넘게 애플워치를 쓰면서 가장 많이 쓰는 기능은 스톱워치 -_-; 그리고, 일어서기 인 것 같다. 일정시간 앉아 있으면 1분간 일어나 있으라고 알려준다.이게 뭐 대수냐고 할 수 있겠지만. 일을 하다보면 몇 시간 동안 앉아 있을 수 있는데. 이렇게 중간 중간 리셋해주니 몸에 부담이 훨씬 덜하다. 그리고, 만보계를 게임처럼 하게되니. 매일 매일 얼마나 걸었는지도 비교해서 확인해보고. 그런 기능들.. 2018. 8. 18.
[BP/IT] 두 개의 시계. 액션캠 모니터. 애플워치 시리즈 2 BP's : 자전거를 탈 떄는 왼손에는 액션캠 모니터, 오른손에는 애플워치를 차고 다니는데. 써보면 일단 소니 모니터는 주행 중에 누르기가 힘들다. 방수 기능 때문에 버튼이 뻑뻑해서 모니터를 조작하기가 어렵다. 결국 자전거 세우고 눌러야 하는 일이 많다. 이건 좀 바뀌어야 할 부분. 액션캠이 어떻게 촬영되는지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좋기는 하지만, 이게 자꾸 중간에 끊어진다. 이건 자전거를 탈 때 뿐 아니라 손가락지지대를 쓸 떄도 마찬가지인데. 이 액션캠 모니터가 제대로 기능을 하지 못한다. 물론 없으면 불편하고, 모니터링이 바로 될 때 편하지만. 아무래도 마음처럼 딱딱 맞춰서 움직이지 않아서 불편함이..스마트폰을 연동해 똑같이 쓸 수 있는데, 그렇게 써보고 비교하려고 한다. 액션캠을 추가로 구입할 때.. 2017. 5. 19.
[BP/IT] 아이맥. 애플워치 충전기 BP's : 맥은 다 멋지게 생겼지만, 그 중에서도 멋진 디자인은 아이맥이 아니었을까? 미국 주변기기회사 elago는 이 디자인을 애플 워치 충전기 커버로 만들었다. 충전기가 아닌 커버이기 때문에, 기존 충전기를 사용해야 한다. 나이트 스탠드 모드 설정을 해두면 아이맥을 보는 것 같다. 우리나라에도 홈페이지가 있다. http://elago.co.kr/ 2017. 5. 4.
[BP/IT] 애플 워치 BP's : 애플에서 나온 제품 중에 애플워치가 가장 실패한 제품으로 예상됐는데. 나오니 전혀 다르다. 오히려 이런 것에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구매를 하려고 하는..시계를 안차고 다니는 사람이 많은데 애플워치를 왜 사야하나?라고 생각한 것이 다른 판단이 된 것 같다. 시계가 아니라 완전히 다른 사용성 때문에 시계를 안차는 사람들도 사게 되는....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은 역시 알림. 전화, 문자가 왔는 것을 알려주는데. 이걸 써보게 되면 애플워치의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 애플워치가 아니라 다른 스마트워치가 필요할 정도로. 배터리 경우에는 스마트폰과 함께 충전을 하니 의외로 처음 생각과 달리 문제는 없는 것 같다. 물론 계속 쓰면 줄어들겠지만.... 42mm와 38mm는 팔목이 가는 사람도 남자는 4.. 2015. 7. 18.
[BP/IT] 애플 워치 BP's : 애플워치. 전혀 사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 어떻게 될지에 대해서는 관심이 많다. 삼성전자와 LG전자, 모토롤라 등 다른 업체들이 이미 스마트워치를 내놨고 큰 반향은 없었다. 새로운 카테고리를 개척해야하는 부담이 있는 애플 입장에서는 쉽지 않았을 것이다. 신제품을 발매하기 이전 제품 정보를 공개한 이례적인 일은 아마도 애플에게도 스마트워치 시장이 녹록치 않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스마트워치를 몇 종류 써본 경험으로는 이 시장이 정말 쉽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고, 애플마저도 이 카테고리는 쉽지 않을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시계를 차고 다니는 사람이나 안차고 다니는 사람이나 시계의 본질적인 의미 시계를 볼 수 있는 제품이라는 것은 사라진 것 같다. 시계가 아니라도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제.. 2015. 4.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