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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무선랜으로 사진을 올릴 수 있는 디지털카메라들이 늘어나고 있다. 현재는 각 업체별로 일부 모델에만 적용하고 있지만 연말을 기점으로 고급형 모델에는 더 채택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SNS나 블로그로 사진을 바로 보낼 수 있는 점은 무척 편리한 기능이다. 하지만 이렇게 직접 사진을 보내는 것보다 PC나 클라우드로 촬영한 사진을 모두 백업하는 것이 더 편리해 보인다. 
사진을 촬영해 놓고 몇년전 유럽여행 사진을 아직 옮기지 않았던 것을 발견하는 사람은 나 뿐만이 아닐 것이다. 
일단 충전하고, 사진을 PC에 옮겨야 하는 작업은 매우 번거롭고 귀찮은 작업이다. 매일 할일들이 아주 많은데 사진까지 주기적으로 옮겨야 한다는 것은 큰 부담이다.

삼성전자가 이런 부분에서는 빠르게 움직이고 있고, 잘하고 있는 것 같다. 클라우드 부문을 좀 더 강화해서 아예 대국민 사진저장소를 만들어 주면 TV나 PC부문에서도 시너지가 있을 것 같은데 아직 그런 그림은 그리지 않는 것 같다. 어떻게 보면 삼성전자는 각 사업부별로 움직이고 있고 각 사업부문은 어떻게 보면 개별 회사처럼 운영되기 때문에 장점도 있지만 이렇게 전 사업을 아우르는 시너지는 부족한 것 같다. 

예전에 초기 와이파이 카메라들을 써보고 큰 감흥이 없다가 최근 삼성전자 모델들을 보고 '이런 점을 앞세워서 카메라 업계에서 위치를 새로 잡으면 되겠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무선랜 지원 디카의 문제점은 사진을 올리고 텍스트를 붙이기가 너무 어렵다는 것이다. 단문 정도는 가능하지만 좀 더 많은 글을 쓰기는 어렵다. 

그런데 이 문제를 해결한 디카는 나와 있다. 바로 스마트폰...하반기 출시되는 스마트폰의 성능은 디지털카메라 부문이 대폭 개선될 것이기 때문에 컴팩트 디카 수준은 가능할 것이다. 
물론 이미지 화질 자체는 디카가 좋겠지만...그 사진을 보는 기기도 대부분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일테니...

아 이 니콘 무선랜 디카는 동영상 능력이 꽤 괜찮았다. 사진 품질은 보통. 컴팩트 디카가 설자리가 더 없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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