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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HDMI 단자를 사러 전자상가에 갔다. 요즘에는 HDMI 단자 허브가 있어야 할 정도로 외부기기가 늘어나고 있다. 최근 TV에는 적게는 2개 많게는 4개의 HDMI 단자가 있는데 이것 저것 물리면 금새 가득차게 된다. 뭐 그래도 대부분 게임기이지만,
지금은 게임을 하지 않지만 그래도 TV에 게임기를 물려놔야 뭔가 완성된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최근에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으로 게임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는데 이상하게도 그런 게임은 진짜 게임이 아닌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조이패드로 해야 제대로 된 게임을 하는 것 같다는 생각. (그래도 스마트폰과 태블릿으로도 게임을 가끔 한다)
지금은 잠시 게임을 쉬고 있는 기간...



전자상가가 인터넷 때문에 잘 안된다고 한다. 대부분 여기에 있는 곳들도 인터넷을 병행하는 곳들.


이제는 프라모델 매장들이 하나씩 꼭 있다.


뭔가 필요한 것이 있을까? 한번 둘러보기로 한다. 별거 없을 것 같기는 한데..


키넥트 게임도 재미있는 것이 좀 나왔다. 미뤄둔 게임들이 숙제처럼 생각된다.


새로나온 XL... 화면이 더 커졌다.


게임도 이렇게 나왔군....예전에는 새로 게임이 나오면 무조건 담고 봤는데. 이제는 게임을 잘 안하니...


그냥 구경만 했다. 최근 게임기 가격이 얼마나 되는지도 물어보고...


다른 사람들이 사는 것을 보기도 하고. 여기는 게임기를 사면 화면 보호 테입을 붙여준다. 좋은 서비스다.
생각해보면 예전에 내가 갔던 게임 샵들 주인들은 참 치졸했던 것 같다.
그 때는 너무 어려서 몰랐던 것이고...물론 좋은 곳들도 있었다.
만트라에 가면 그래도 나름 시스템?은 있었다


어느새 내 손에는 3DS XL과 게임 소프트웨어들이...
흠...그래도 비타는 사지 않은 것을 안도했다. 나름 자제력이 늘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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