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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코엑스에 가면 소니 스타일에 뭐가 있는지 항상 들렸다. 항상 새로운 것 신기한 것 비싼것, 갖고 싶은 곳이었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그런 것들이 줄어들고 있다.
새로움 혁신이라는 단어는 소니보다는 애플이나 구글, 페이스북 등으로 넘어갔다.
사실 자본도 그렇고 사람들의 관심도 한정되어 있다. 새로운 업체가 관심을 나눠가지면 다른 업체들은 그만큼 빼앗기는 것이다.

소니가 어려움을 겪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재정상황과 별도로..분명한 것은 소니스타일의 색이 바래지고 있다는 점이다.

Sony Styled ...

물론 이전의 모습을 되찾기를 바란다


그나마 볼만한 것이 태블릿이었다.


이번 모델은 아주 잘나왔다....


문제는 태블릿이 필요한 사람들은 아이패드나 갤럭시탭을 가지고 있다는 점..


아무튼 앞으로 태블릿과 스마트폰 쪽이 확실히 더 좋아질 것으로 예상...


사실 코엑스 점에서 가장 주목되는 부분은 이 그란투리스모 기기


이제 소니가 TV 사업을 하는지도 잘 모르겠다. 어릴 때 소니 TV...나중에 트리니트론을 보면서 컸던 내가 소니 TV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는데..

이제 삼성이나 LG TV를 보는 어린이들은 그런 기억이 소니가 아닌 삼성, LG에 있을 것이다.


바이오의 색은 더해졌지만 기존 바이오의 색은 더 약해졌다.


이제 소니가 적혀있어도 크게 특별하지 않다는 점...


자리가 났다.


꽤 실감난다


운전대가 좀 마음에 안든다,. 하지만 플레이스테이션에서는 대안이 없음.


86으로...


HMD도 있다. 역시나 지나가는 기기...


블루투스 스피커....

계속 사진을 찍고 있으니 종업원이 사진 촬영을 하려면 허락을 받아야 한다고 한다.

"그럼 이제부터 안찍으면 되나요?"

"예"

"알겠습니다"

지금 소니 입장에서는 조금이라도 이슈가 되어야 할 것 같은데... 아직은 아닌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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