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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이제는 새로운 것보다 특이한 것, 전문적인 것만이 살아남는 시대가 된 것 같다. 특히 스마트폰과 부딪히는 것들은 모두 스마트폰에 흡수되어 버렸다.
마치 SF영화에 나오는 괴물처럼 주위의 것들을 흡수해 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하드웨어 업체들이 설 곳이 좁아지고 있다. 그런데 의외로 몇 몇 업체는 이전보다 훨씬 더 강력해지고 있다. 가민이나 순토, 캣아이, 토픽 등의 아웃도어, 레저 용품 관련 브랜드는 이전에는 누릴 수 없는 관심을 받고 있다. 물론 매출도 껑충 뛰었다. 

사람들이 어떤 제품을 비교, 분석하기 때문에 적당한 가격에 쓸만한 기능, 저가 제품...좀 비싸도 많은 기능을 제공하는 제품. 해당 부문에서 최고 제품 경우에는 이전보다 훨씬 더 호황을 누리고 있는 것이다. 
 순위가 결정되는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에 자신이 새로운 분야에 대해서 관심을 갖거나 알아야 할 경우. 이전 사람들이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은 뒤의 경험으로 인해 시간과 노력을 줄이고 선택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수직선상에 있는 제품들은 뭔가 내세울 수 있는 기능을 제시하지 않으면 다른 제품에 상품성이 흡수된다. 이는 마치 던전앤드래곤의 카드 게임과 같다. 확실한 상성을 확보하던지 전투력 또는 특정 수치가 높아야 경쟁자들을 내 카드로 만들 수 있다.

가민의 저 속도계는 속도계 중에서 좀 비싼 속도계보다 가격이 5배나 비싼데 그래도 모든 바이커들이 하나쯤 갖고 싶어하는 제품이다. 아웃도어 경우에는 패션 아이템과 같은 성격이 있고. 기존 브랜드들의 장점이 있는 시장이다. 애플도 이 시장에서는 아마 고전할 것이다. 이성적으로 설명 안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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