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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IT] iOS7

IT 2013. 10. 12. 10:31



BP's : 운영체제 업그레이드는 언제나 귀찮다. 더 좋아진다는 것은 알지만,. 그 만큼 더 느려지고 새로운 기기로 바꿔야 하기 때문에. 뭔가 기존의 몸에는 맞지 않는 옷처럼 느껴진다. 
그래서 항상 운영체제 업그레이드는 맨 나중에 해왔다. 
그런데 아이폰5s에 구입에 실패하고. iOS7으로 바로 업그레이드를 하기로. 

대상은 아이패드, 아이폰 그리고 아이팟(이건 되는지 몰랐는데 확인해보니 가능. 웬지 수지맞은 기분이) 

다행히 느려질 것이라고 생각했던 증상은 없었다. 

일단 이전 버전들과 디자인이 완전히 바뀌었기 때문에 바꾼 티가 난다. 
폰트와 아이콘이 바뀌니 새로운 제품을 쓰는 느낌이다. 

뭔가 더 섬세해진 느낌이다. 처음에는 어색했는데 바로 적응해서 이전의 아이콘들이 예전 것처럼 보인다. 

열린 창을 지우는 방식이 화면을 위로 올리는 것으로 바뀌는 등 일부 적응이 안되는 것이 있지만. 이전 운영체제가 그리워지지는 않을 것 같다.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간단한 메뉴는 설정에 안들어가고 하단 슬라이드 메뉴로 처리 할 수 있다는 점. 

제어센터 메뉴는 숨겨져 있다가 맨 아래 부분을 밀어 올리면 가능하다. 



가장 마음에 든다. LED 렌턴과 타이머, 계산기, 카메라 앱은 바로 맨 아래에 설정돼 있고(랜턴 앱 업체는 -_-;) 
밝기, 무선랜과 블루투스, 세로 회전 고정 등 기능도 바로 설정이 가능..

이전에도 설정이 가능한 것이었지만 한단계 줄여 놓으니 아주 아주 편리하다. 에어드롭과 에어플레이도 -_- b 

그리고 위에서 아래로 쓸어 내리면 알림센터가 나온다. 
따로 앱으로 확인하던 기능들을 대부분 한눈에 확인 가능. 


또, 사진 기능도 메뉴가 훨씬 편해졌다. 
더 빨리 편하게 찍을 수 있게 됐음. 

그리고 가장 많이 쓰고 있는 아이 라디오. 

계정에 맞춰 동기화가 되니 좋아하는 라디오 채널을 여러가지 iOS 기기에서 들을 수 있다. 
아이튠스에서는 업그레이드 하면 자동으로 지원한다. (구형 아이패드 등에서는 item Not available 이라고 나옴 -_-; 이 것도 좀 해주지) 

아무튼 이번에 iOS7 업그레이드로 다음 기기들까지 잠시 기다릴 수 있게 됐다.  

P.s -_-; 아이폰5의 전원버튼이 고장나버려서 손쉬운 사용이라는 메뉴로 쓰고 있다. 전원버튼과 홈버튼 이건 아이폰5의 고질적인 문제 같은데 리퍼 받아야 할 듯. 



iOS7 소개 
https://www.apple.com/kr/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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